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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코스피 017670
2005-11-01 09:46
서울--(뉴스와이어)--SK텔레콤(사장 金信培, www.sktelecom.com)은 2일부터 카메라폰 또는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집에 있는 디지털 액자로 바로 전송, 언제든지 쉽고 간편하게 새로운 사진을 올릴 수 있는 『러뷰』서비스를 개시한다.

『러뷰』서비스는 카메라폰으로 찍은 사진의 경우 ‘*7777’을 수신자로 컬러메일을 전송하거나 PC로 전용 홈페이지(www.loview.co.kr)에 접속하여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올릴 수도 있고, 이용자가 직접 편집하여 슬라이드 쇼로 볼 수도 있는 신개념의 디지털 액자 서비스이다.

『러뷰』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전용 홈페이지에 회원으로 등록하여야 하며, 서비스 전용 디지털 액자를 구매하면 정회원이 되어 온라인에 300MB의 공간을 할당 받아, 사진을 앨범 형태로 관리하고 간단한 편집도 할 수 있다. 또한 자신 및 타인의 액자로 동시에 사진을 올리는 것 역시 가능하며, 휴대전화를 통한 무선인터넷으로도 저장된 사진 앨범을 웹에서와 동일한 기능으로 관리할 수 있다.

정회원은 월정액 3,000원으로 자신의 액자에 무제한 사진 전송이 가능하고 일반회원의 경우에는 건당 200원의 이용료가 부과되는데, 서비스 소개기간인 올 연말까지는 무료로 제공된다. 다만 휴대전화를 통한 무선인터넷 및 컬러메일 통화료는 별도로 부과된다.

이와 관련, SK텔레콤 U-Biz개발실 주형철 실장은 “『러뷰』서비스는 고객들로 하여금, 언제 어디서든 사랑이 담긴 사진을 가족과 연인의 액자에 전송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서비스” 라며 “SK텔레콤은 앞으로 배경음악과 동영상의 멀티미디어를 비롯, 명화나 아름다운 풍경이나 뉴스, 날씨 등의 간단한 정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SK텔레콤 개요
SK텔레콤은 국내 1위의 무선 통신 서비스회사이다. 유·무선 통신 인프라와 AI 및 ICT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유·무선 통신망을 고도화해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고, 구독·메타버스·Digital Infra 등 새로운 영역에서 혁신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telec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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