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도트, WHO가 주목하는 ‘Valcolp 포럼’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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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트
2021-12-01 10:10
전체--(뉴스와이어)--아이도트(대표 정재훈)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프로젝트인 Valcolp 포럼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Valcolp 포럼은 자궁 경부암 및 자궁 경부 상피내 종양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전문 의료진 및 우수 센터 그룹이 참여해 질 확대경의 검증 및 비교 결과를 보고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자궁 경부암 분야 글로벌 석학인 벨기에 겐트 대학 마크 알빈(Marc Arbyn) 교수가 주도하고 있다.

WHO는 전 세계 자궁 경부암 퇴치를 위해 꾸준히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Valcolp 포럼도 이러한 WHO의 노력의 하나로 진행되는 것이다.

아이도트는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마크 알빈 교수의 요청으로 Valcolp 포럼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하고, 자사 차세대 자궁 경부암 검진 솔루션인 써비레이 AI를 제안했다.

이 밖에도 아이도트는 WHO 주관 행사인 Glow Teal Campaign에 참여하는 필리핀 CerviQMed의 공식 파트너 자격으로 축전 영상을 보내는 등 해외에서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써비레이는 아이도트가 개발한 자궁 경부암 원격 진단 인공지능(AI) 시스템으로, 자궁 경부의 이상 여부를 형태학적으로 판단하는 VIA 기법에 AI을 접목한 세계 최초 솔루션이다. 고려대 안암병원, 분당 서울대병원 산부인과와 공동 연구를 통해 민감도 93%, 특이도 89%의 성능을 입증했다.

써비레이 AI는 따로 인프라를 구축할 필요 없이 바로 검사할 수 있다.

아이도트 글로벌세일즈앤마케팅 2팀 허찬 팀장은 “Valcolp 포럼 참여를 통해 WHO의 큰 프로젝트의 일원이 될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WHO의 정식 의료기기 등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한국 의료 AI 기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도트 개요

아이도트는 2014년 6월 창립 이래 KIC중국,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 기업 선정 및 각종 정부 사업에 선정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 인공지능(AI) 기반 자궁 경부암 판독 시스템 ‘Cerviray A.I.’를 개발해 중국 및 동남아를 중심으로 세계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이외에도 경동맥 초음파 AI, 간질환 진단 AI, 위·대장 내시경 AI, 캡슐 내시경 AI, 요관 결석 AI 등 의료 AI 제품을 개발해 아이도트의 네트워크인 중국 및 동남아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ido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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