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 ‘자랑스런 기업인 상’ 시상
이번에 선정된 기업체는 심사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 내서읍 소재 성광기업(대표 최병호)와 신승전기(주)(대표 김태근), 봉암동 소재 이천산업(대표 김봉곤) 등 3개 업체를 선정했다.
성광기업은 광학기기 및 설비의 국산화에 기여하고 품질혁신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 정보화 시스템 도입으로 경영혁신 등으로 선정되었다.
신승전기(주)는 선박용 냉각수 예열기 자체개발로 수입품 대체, 독일선급협회(GL)인증하는 공장승인 취득, 선박용 디젤엔진부품 국산화 개발로 30만달러 수출 증대를 했다.
이천산업은 정밀전자부품 중소제조업체로 품질혁신으로 창업시 1억원에서 8억7천만원 매출액 증대, 철강재 우선공급 대상업체와 금융최우수 고객으로 지정 되어 이번 자랑스런 기업인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날 11월 정례조회시 가진 시상식에는 황철곤 시장은 수상자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시는 ‘기업하기 좋은 Best City’ 시책으로 금년부터 어려운 기업환경속에서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헌신 노력해 오고 있는 기업체 및 기업인을 발굴하여 매분기 마다 ‘자랑스런 기업인 상’을 시상해 오고 있다.
자랑스런 기업인 상을 수상하게 되면 중소기업육성자금 우선지원을 하고 컨셀팅 지원사업비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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