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절라인 콘서트, 온·오프라인 뜨거운 관심 속 마무리

인비절라인·아이테로 디지털 교정 치료 최신 지견 공유… 300여 명 참여 속 성황리 마쳐

2021-12-15 10:30
  • 인비절라인 콘서트 연자

    인비절라인 콘서트 연자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12월 15일 -- 인비절라인 코리아는 12일 열린 ‘인비절라인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인비절라인 콘서트는 인비절라인과 아이테로 관련 디지털 교정 치료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온·오프라인으로 300여 명이 참여하며 성황을 이뤘다.

콘서트는 △Accelerated orthodontic treatment with Invisalign (정건성 아이비라인 교정치과 원장) △Complex cases treated with mini-screw (최형주 서울 바른 교정치과 원장) △Keys for successful Invisalign First treatment (최광효 아너스 교정치과 원장) △iTero와 함께하는 디지털 교정(박홍식 홍선생 교정치과 원장)을 주제로 인비절라인과 함께 발전하고 있는 치아 교정 기술과 인비절라인, 아이테로를 이용한 교정 치료 사례 등이 발표됐다. 이날 한준호 인비절라인 북아시아 대표와 이윤이 인비절라인 코리아 사장도 함께 자리를 빛냈다.

아울러 인비절라인의 치료계획 및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클린체크(ClinCheck) 소프트웨어의 최신 버전과 아이들이 투명 교정 장치의 외부를 장식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액세서리인 ‘인비절라인 스티커블’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다양한 임상 사례와 최신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좋았다는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돼, 참여 기회가 더 늘어나기를 원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인비절라인 코리아는 앞으로도 디지털 치아 교정 치료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한준호 인비절라인 북아시아 대표는 “인비절라인과 아이테로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앞으로도 인비절라인의 우수한 기술력을 알리고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해 원장님들과의 스킨십을 늘려갈 계획”이라며 “디지털 교정 치료의 글로벌 리더로서 치과 전문의 선생님들이 다양한 유형의 치료 케이스에서 편안하고 정교하게 치료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비절라인 코리아 개요

인비절라인 코리아는 미국 본사인 얼라인테크놀로지(Align Technology)의 한국 지사로 얼라인테크놀로지는 치과 산업의 글로벌 선도기업이다. 정교하고 편안한 투명 교정 장치 인비절라인 시스템(Invisalign system)과 교정, 보존 및 수복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이테로 구강스캐너(iTero intraoral scanner)를 공급하고 있다. 얼라인테크놀로지는 1997년 미국 캘리포니아 창립 이후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 인비절라인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visalig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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