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www.knbank.co.kr, 은행장 정경득)은 5.0% 확정금리와 Kospi200 지수 상승에 따라 최고 10.62%의 이자를 추가로 지급하는 ‘KNB 더블찬스 정기예금’을 오는 14일까지 총 4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

‘KNB 더블찬스 정기예금’은 예금액의 60%는 연 5.0%의 확정금리를 지급하는 정기예금에 가입하고, 나머지 40%를 지수연동정기예금에 가입하여 운용하는 복합상품으로, 개인 및 법인의 제한 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주가지수 변동에 관계없이 만기시 원금이 보장되는 지수연동정기예금과 연5.0%의 고금리가 적용되는 마니마니정기예금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지수연동정기예금의 경우 Kospi200지수 상승율에 따라 최고 10.62%의 금리를 기대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또한, 만기도래 이전 긴급 자금 필요시 원금의 90% 범위내에서 예금담보대출이 가능하도록 하여 원활한 자금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였다.

경남은행 개인영업추진부 관계자는, “이번『KNB 더블찬스 정기예금』은 정기예금의 안정성과 Kospi200지수 상승에 따른 추가 수익성을 결합한 새로운 영역의 복합상품” 이라고 설명하며, “최근 복합상품에 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 조기에 한도 소진이 예상되므로 미리 미리 가입할 것을 권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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