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가을철을 맞아 그동안 부진했던 공종만회를 위해 각종 건설공사장이 활기를 되찾으면서 최근 잇단 공사장에서의 안전사고가 빈발하고 있어 11월 1일부터 11일까지 도내 대규모 건설공사장 117개소에 대하여 도 및 시·군 합동으로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점점검사항으로는
- 공사현장 안전관리계획서 수립 및 공종별 안전점검 실태
- 거푸집, 동바리, 비계 등에 대한 상세도 작성 활용 여부
- 콘크리트 타설시 감독관 입회하에 타설 및 타설순서를 지키는지 여부
- 콘크리트 양생기간 전 동바리 제거 여부
- 붕괴·추락방지를 위한 가시설 등 안전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상태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도출되는 위험요인에 대하여 경미한 보수·보강 및 정비할 수 있는 사항은 현지시정, 사고발생 위험이 높은 시설은 응급조치하고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 까지 지속적으로 추적 관리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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