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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미디어 코스닥 078890
2005-11-01 14:43
성남--(뉴스와이어)--가온미디어(임화섭 대표, www.kaonmedia.co.kr)는 소비자 기호가 고급화되고 다양화되는 추세에 발맞추어 국내 위성방송사업자인 스카이라이프에 금년말 DVB-MHP 방식의 양방향 데이터 방송용 MHP 시제품 공급에 이어 높은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는 제품중에 하나인 PVR 제품을 내년 2/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 방송사업자중에 약 1/3 이상이 채택하여 사용하는 NDS 방식의 CAS(수신제한장치)를 탑재한 NDS XTV 방식의 PVR 제품은 현재까지 방송사업자들이 가장 안정화되고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우수한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동 제품을 스카이라이프에 공급하게 된 가온미디어는 내년부터는 국내시장에서도 매출이 추가적으로 발생될 전망이며 앞으로 해외방송사업자를 대상으로 PVR 시장에서도 추가적인 매출 증대 및 고수익성을 실현할 수 있을전망이다.

가온미디어의 임화섭 대표이사는 “3/4분기부터 내년도 성장을 크게 견인할 수 있는 전략적캐쉬 카우 제품들을 개발하는데 전사적으로 총력을 기울여 왔는데 그 중에 획기적인 제품이한 개의 셋톱박스로 여러방에서 자유롭게 TV 시청을 동시에 지원하는 멀티룸 셋톱박스이고이를 위해 12개의 특허 출원을 이미 마친 상태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NDS XTV 방식의PVR 제품과 본격적인 IPTV 셋톱박스 신사업 전개를 통해 내년도에는 2,000억원 이상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큰 구조를 짜고 있다”라고 밝혔다.

양방향 방송 서비스를 지원하는 MHP, 디지털 방송의 녹화 재생이 가능한 PVR, 여러방을 동시에 지원하는 멀티룸, 방송과 통신의 융합에 기반한 IPTV 셋톱박스 등 다양한 신제품개발 및 출시 등 이러한 공격적인 경영을 통해 가온미디어는 홈 네트워크 기반의 디지털 컨버전스 분야에서 시장 선점 및 매출 증대를 크게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웹사이트: http://www.kaon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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