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및 보도일시 : 경향신문 1면, ‘05. 11. 1(화)
주요내용
- 2001년부터 인터넷을 이용해 지역특산물을 파는 전자상거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정보화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 지난해 88개 마을의 거래총액이 116백만원에 불과해 사업이 겉돌고 있음
- 올해 가평 잣마을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한 상품주문이 불과 1건에 불과
- 특정회사를 위해 성과가 불투명한 사업에 예산 투자 등
해명사항
1. 2001년부터 인터넷을 이용해 지역특산물을 파는 전자상거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정보화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정보화마을 사업은 농어촌의 정보격차 해소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마을 선정시 지역별 특성에 따라 전자상거래, 농촌관광, 농촌전통체험, 농촌민박, 생태관광, 커뮤니티형 등 유형별로 특화시켜 정보화마을을 조성해 나가고 있으며 정보화마을 사업의 효과나 평가를 마을 유형별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전자상거래 만으로 국한하여 평가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음
2. 지난해 88개 마을의 거래총액이 116백만원에 불과해 사업이 겉돌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04년도 순수 온라인 판매실적은 년 1,011백만원으로 잘못된 보도이며, 매년 증가 추세에 있음
※ 정보화마을 매출실적 (온라인 매출액, 백만원)
- 년간 판매 실적 : 73(‘02) ⇒ 615(’03) ⇒ 1,011(‘04) ⇒ 1,432(’05.10현재)
- 월 평균 판매 실적 : 6(‘02) ⇒ 51(’03) ⇒ 84(‘04) ⇒ 143(’05.10현재)
또한, 인빌 쇼핑(www.invil.com)에서의 순수한 온라인 판매와 함께 정보화마을 홈페이지 등에서 상품정보를 확인하고 전화, FAX 등의 주문에 의한 오프라인 판매도 높게 나타나고 있음
※ ‘03설부터 ’05추석 등 6회에 걸친 이벤트의 전화·방문 매출액 : 약364.1억원
3. 올해 경기 가평 잣마을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한 상품주문이 불과 1건에 불과하다는 보도에 대해
2004년 9월 홈페이지 운영이후, 현재까지 527건, 25,034천원어치를 온라인으로 판매하여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름
4. 특정회사를 위해 성과가 불투명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의혹 보도에 대하여
정보화마을 정보콘텐츠 구축사업의 경우 중앙콘텐츠, 마을별 정보콘텐츠로 구분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중앙콘텐츠는 주사업자인 삼성SDS가, 마을별 정보콘텐츠는 9개 권역의 12개 지역사업자가 콘소시엄으로 참여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자 선정은 조달청을 통하여 공개경쟁입찰로 선정하고 있어 특정 업체를 선정하여 추진한다는 내용도 사실과 다름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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