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우리은행(은행장 黃永基, www.wooribank.com)은 ‘5년만기 국고채 금리 +1.2%’에 해당하는 고정금리를 6년동안 매 분기마다 지급하는 “우리 Power Income 파생상품투자신탁(파워인컴펀드)”을 1일부터 10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우리자산운용이 세계적인 금융그룹인 ‘Credit Swiss그룹’과의 제휴를 통해 국내 최초로 시장에 판매하는 새로운 개념의 상품으로 대한민국 신용등급인 ‘A3'등급(Moody's 국제신용등급)을 획득한 장외파생상품에 투자한다.

이 장외파생상품은 구조화된 채권으로서 A3등급 채권을 담보로 발행되며 원리금지급 가능성에 대해 세계적인 신용평가기관인 Moody's사로부터 대한민국 국채수준의 신용등급을 부여받아 안정성이 뛰어난 상품이다.

이 펀드는 500만원 이상 가입이 가능하며 이자수준은 펀드설정일(2005. 11. 11)의 5년 만기 국고채 수익률에 1.2%의 가산금리를 더하여 결정되며 원금은 만기일(2011, 11. 22)에 지급한다.

이 상품은 과거 원금보존펀드에 주로 편입되던 시중은행채(후순위채)에 비해 높은 신용등급인 장외파생상품에 투자를 하고 있어 안정성이 그 만큼 높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파워인컴펀드는 높은 안정성과 수익성을 갖춘 펀드상품으로 노후생활자금 등 정기적으로 고정적인 수입이 필요한 고객이나 이자지급 분산으로 금융소득종합과세를 절세하는 거액 자산가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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