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코산업연구소, ‘2022년 마이데이터 핵심기술 및 시장 동향과 유망 사업 분야별 사업화 전략’ 보고서 발간

2022-01-07 09:00
  • 데이코산업연구소가 ‘2022년 마이데이터 핵심기술 및 시장 동향과 유망 사업 분야별 사업화 전략’ 보고서를 발간했다

    데이코산업연구소가 ‘2022년 마이데이터 핵심기술 및 시장 동향과 유망 사업 분야별 사업화 전략’ 보고서를 발간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1월 07일 -- 산업조사 전문 기관인 데이코산업연구소가 ‘2022년 마이데이터 핵심기술 및 시장 동향과 유망 사업 분야별 사업화 전략’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Digital Transformation (DX) 시대에 데이터는 경제성장과 혁신의 동력으로 그 가치가 확대되고 있다. 이처럼 데이터가 경제 활동의 중요한 생산요소로 사용되는 ‘데이터 경제’라는 경제 구조가 출연해 다양한 개념으로 정의되고 있다. 데이터 경제에 대한 세계 시장규모는 2018년 1660억달러에서 2022년 2600억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데이터량은 2016년 16ZB에서 2020년 44ZB, 2025년 180ZB로의 급격한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데이터가 마치 산업화 시대 석유와 같은 핵심 자원으로 부상하면서, 데이터를 생산하는 개인과 이를 이용하는 기업 사이의 권리와 책임이 중요한 이슈로 부상하게 됐다. 마이데이터(MyData)는 이런 관점에서 발생한 개념으로, 개인이 자신의 정보에 대한 관리와 통제 권한을 가지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정보 활용처 및 활용범위 등에 대해 능동적인 의사결정을 하는 개인정보 활용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뜻한다.

마이데이터의 도입은 단순히 정보 주체가 자기 결정권이라는 권리를 확립하는 데 그치지 않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고 이런 서비스들을 보다 자유롭게 선택하도록 함으로서 소비자의 권익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2년 1월 국내에서는 마이데이터 사업이 전면 시행됐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분산된 개인의 신용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고, 재무 현황·소비 습관을 분석해 개인맞춤형 금융상품을 추천받는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재는 금융 산업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향후 의료 정보를 통한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및 보험상품 설계, 개인 소비 패턴이나 기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유통 등으로 서비스가 확대·발전해 나갈 전망이다.

개인정보를 다루는 마이데이터 사업의 특성상 개인정보 보호와 산업 발전이라는 두 가지 가치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줄 정부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으로, 자유로운 기업 활동이 보장됨과 함께 소비자의 권익이 보호받을 수 있는 마이데이터 생태계를 구축해나가야 할 것이다.

이에 당사는 DX 시대 데이터 비즈니스 분야 핵심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는 마이데이터 기술 및 시장 동향과 유망 사업 분야별 사업화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정리 분석해 본서를 출간하게 됐다. 특히 국내외 마이데이터 시장과 주요국 정책 동향 외에 금융, 의료, 유통 및 물류 등 마이데이터 핵심 사업 분야별 기술개발 동향 등을 통해 시장의 변화를 예측하고, 경쟁전략 수립에 유용한 참고자료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데이코산업연구소는 모쪼록 해당 보고서가 마이데이터 산업뿐만 아니라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분들의 업무에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데이코산업연구소 개요

데이코산업연구소는 국내외 산업 정보를 조사, 분석해 유망 분야를 발굴하고 관련 기업에 서비스하는 산업 정보 전문 출판 서비스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idaco.co.kr/default/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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