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민 김현경 대표, 건국대 야구부에 올해도 1000만원 기부

부부 사업가, 2018년부터 1000만원씩 4년째
차동철 건국대 야구부 감독과 인연

2022-01-13 11:09
  • 왼쪽부터 건국대 전영재 총장, 조태민 비케이Corp. 대표이사, 김현경 토탈푸드켐 대표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건국대 전영재 총장, 조태민 비케이Corp. 대표이사, 김현경 토탈푸드켐 대표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1월 13일 -- 조태민 비케이Corp. 대표이사와 김현경 토탈푸드켐 대표이사가 건국대학교 야구부를 위해 써 달라며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부부이면서 각각 사업체를 운영 중인 조 대표와 김 대표는 10일 건국대에서 열린 기부식에서 건국대 전영재 총장에게 체육부 지정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두 사람의 기부는 2018년부터 1000만원씩 벌써 네 번째로 총 4000만원을 기부했다.

4년째 이어진 기부는 조태민 대표와 건국대 야구부 차동철 감독의 특별한 인연 때문이다. 조 대표와 차 감독이 야구 명문인 광주일고 동문이자 친구이다 보니 친구가 이끄는 건국대 야구부를 부부 모두 애정을 갖고 지켜봐 왔다.

건국대 전영재 총장은 “2018년부터 지속해서 야구부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라 선수들에게도 더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감사를 전했다.

조 대표는 “차동철 감독과 좋은 인연을 계기로 이렇게 기부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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