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인 노벨리스 영주공장장은 “노벨리스는 공장을 운영하는 지역 사회와의 상호 협력과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세상을 지역 사회와 함께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경상북도의 민생 살리기 노력에 동참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고 참여해 준 노벨리스에 감사한다”며 “노벨리스가 친환경 알루미늄 제품 생산과 지속 가능 경영을 통해 지역 사회 성장에 더 큰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벨리스는 1993년부터 경북 영주시에서 알루미늄 압연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2012년부터는 아시아 최대의 알루미늄 재활용 센터를 설립해 세계 일류의 저탄소 알루미늄 제품을 전 세계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노벨리스는 지역 사회 지원에도 꾸준히 힘을 쏟고 있으며 수학 과학 교육, 재활용 교육, 지역 사회 지원 활동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주시 청소년들을 위한 로봇 코딩 교육 및 노벨리스 로봇 장학팀 육성 △저소득 이공계 학생 장학금 지원 △순환 경제를 위한 알루미늄 캔 재활용 교육 및 캠페인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이 대표적이다.
노벨리스 영주 알루미늄 리사이클 센터는 매년 180억개가 넘는 알루미늄 음료 캔을 재활용해 저탄소 알루미늄 생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알루미늄을 재활용하면 천연자원으로 알루미늄을 생산하는 것보다 95% 이상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고, 95%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다. 노벨리스 영주공장은 2021년 글로벌 비영리 표준 설정 및 인증 기관인 알루미늄 스튜어드십 이니셔티브(ASI) 실행 표준 인증을 획득, 지속 가능한 알루미늄 제품 공급 능력 및 책임 있는 생산 및 관리 능력을 인정받았다.
노벨리스 개요
노벨리스는 지속 가능한 세상을 함께 만든다는 기업 목적을 표방한다. 노벨리스는 혁신적인 알루미늄 제품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기업이며 세계 최대 알루미늄 재활용 기업이다. 노벨리스는 저탄소, 지속 가능한 알루미늄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 기업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 및 남미 지역에서 항공 우주, 자동차, 음료 캔 산업 분야 고객 및 공급 업체들과 협력해 완전한 순환 경제를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회계연도 2021년 순매출은 123억달러를 기록했다. 노벨리스는 인도 뭄바이에 본사를 둔 다국적 기업 아디트야 비를라 그룹(Aditya Birla Group)의 알루미늄, 구리, 금속 부문 주력 기업 힌달코 인더스트리즈(Hindalco Industries Limited)의 자회사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novel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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