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동계 올림픽, 스트리밍 시청률 및 소셜 인게이지먼트 최고치 기록

개막식 스트리밍 시청률 349% 급증한 가운데 팀 USA 소셜미디어 포스팅 강세

출처: Conviva
2022-02-09 15:00
  • 2022 동계 올림픽, 스트리밍 시청률 및 소셜 인게이지먼트 최고치 기록

    2022 동계 올림픽, 스트리밍 시청률 및 소셜 인게이지먼트 최고치 기록

포스터시티, 캘리포니아--(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22년 02월 09일 -- 올림픽의 백미는 두말할 나위 없이 개막식이다. 스트리밍 미디어 연속 측정 플랫폼 콘비바(Conviva)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2022 동계 올림픽 개막식의 스트리밍 시청률이 2018 동계 올림픽 개막식 대비 349% 증가했다. 그중 71%는 개막식을 약 2시간 시청했다. 개막식을 간결하게 구성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키스 주브체비치(Keith Zubchevich) 콘비바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2022 동계 올림픽의 스트리밍 시청률이 특유의 편의성에 힘입어 개막식 당일은 물론 개막식이 개최된 주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다행히 스트리밍 품질과 기술이 수요에 발맞추면서 스트리밍이 올림픽을 생생하게 시청하는 좋은 방법이 됐다”고 말했다.

품질 혼재 속 태블릿 시청 대폭 증가

2020 동계 올림픽 개막식의 스트리밍 품질이 다방면에서 크게 개선됐다. 개막식 당일 플레이 오류가 금요일 평균 대비 4% 감소했고, 화상 품질은 0.2% 상승했다. 다만 재생까지 걸리는 시간과 버퍼링 문제는 답보 상태를 보였다.

개막식을 스트리밍한 기기 가운데 28%는 태블릿이었다. 이는 태블릿이 2021년 4분기 전 세계 시청 시간의 5%만을 차지했던 점에 비하면 괄목할 만한 증가치다. 스마트 TV, 커넥티드 TV, 게임 콘솔 등 대화면이 개막식 시청 시간의 거의 절반을 차지했다.

소셜 인게이지먼트와 스트리밍 증가 일치

소셜 인게이지먼트와 스트리밍 시청률 증가가 일치하는 양상을 보였다. 공식 올림픽 위원회의 120여 개국 SNS 계정에 대한 인게이지먼트가 올림픽 게임이 개최되기까지 6주간에 비해 370% 증가했다. 올림픽 콘텐츠를 가장 많이 포스팅한 소셜플랫폼은 트위터(37%), 인게이지먼트가 가장 높은 플랫폼은 인스타그램(66%)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키 국가대표팀에 합류한 첫 토착민 여성을 다룬 포스팅이 인기를 끌면서 팀 USA의 페이스북 포스팅이 최고의 성과를 나타냈다. 트위터에서는 피겨 스케이팅 선수 네이선 첸(Nathan Chen) 포스팅이 가장 많은 인게이지먼트를 얻었다.

웹사이트에서 보고서 전문을 내려 받을 수 있다.

조사 방법

콘비바는 주로 스트림 센서(Stream Sensor) 특허 기술을 통해 2022 동계 올림픽 데이터를 수집했다. 스트림 센서는 현재 약 40억 개의 스트리밍 동영상 애플리케이션에 탑재돼 있으며, 180여 개국에서 하루 실시간 처리량 1조5000억건, 연간 1800억건의 스트리밍을 시청하는 시청자 5억여 명을 개별 측정한다. 이번 조사는 2022 동계 올림픽 개막식이 개최된 2022년 2월 4일에 수집한 콘비바 퍼블리셔 데이터도 담고 있다. 2018 동계 올림픽 개막식 당일과 이전 90일을 기준으로 데이터를 비교했다. 소셜미디어 데이터는 2022년 2월 4일 틱톡,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유튜브, 콘비바 ‘소셜 인사이트 리더보드-올림픽 위원회(Social Insights Leaderboard - Olympic Committee)’에서 수집한 데이터로 구성돼 있다. 콘비바 소셜 인사이트 리더보드-올림픽 위원회는 2021년 12월 18일부터 2022년 2월 4일까지 170개가 넘는 계정, 2만1000건의 포스팅, 1300만개 이상의 인게이지먼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콘비바(Conviva) 개요

콘비바는 스트리밍 미디어를 위한 조사·연속측정·인게이지먼트 플랫폼이다. 콘비바의 실시간 플랫폼은 특허받은 ‘스트림 센서(Stream Sensor™)’와 ‘스트림 아이디(StreamID™)’를 기반으로 마케터와 광고주, 기술팀, 고객 관리팀이 시청자와 관계를 구축하고 소통하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스트리밍 미디어로 엄청난 기회의 문을 열고 있는 CCTV, DAZN, 디즈니플러스(Disney+), 훌루(Hulu), 파라마운트플러스(Paramount+), 피콕(Peacock), 스카이(Sky), 슬링TV(Sling TV), TED, 워너미디어(WarnerMedia) 등의 브랜드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콘비바 플랫폼은 현재 일일 3조 건에 육박하는 스트리밍 데이터 이벤트를 처리하고 있으며, 기기에 스트리밍되는 애플리케이션 40억 개에서 연간 2000억 건의 스트리밍을 시청하는 시청자 5억여 명을 지원하고 있다. 콘비바는 규모에 상관없이 모든 디지털 기업이 양질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conviva.com)를 참조하면 된다.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208005500/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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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s://www.conviv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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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연락처

콘비바(Conviva)
파울라 맨틀(Paula Mantle)
pr@conviv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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