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11월 2(수) 16:00 시청 회의실에서 여성단체, 여성정책위원회 연구위원 등 15인 참석한가운데 “여성발전기본조례의 영향 및 개정방향”이라는 주제로 제1회 여성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여성정책간담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하며, 간담회에서는 여성정책에 대한 여성·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여성정책의 대 시민 홍보 및 여성정책의 진행과정 점검의 기회를 갖고 있다.

이번 “여성발전기본조례의 영향 및 개정방향”이라는 주제선정 배경은 지방분권화시대의 도래로 지자체여성정책의 위상이 자치단체장과 정책담당자의 관심과 의지에 따라 변화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지속적인 여성정책의 수립 및 추진 촉진을 위한 법적 근거로서 여성발전기본조례가 가지는 의의가 증대되었음.

대전시 여성들의 생활실태나 사회참여수준, 그리고 복지욕구 등을 반영한 여성발전기본조례의 개정이 요구되어 따라 모법인 여성발전기본법의 개정안이 입법예고 되어 있어, 여성발전기본조례의 개정방향에 대한 여성단체의 의견수렴이 필요함을 인식했다.

참석자
○ 여성정책자문관 : 이혜경
○ 여성단체
· 김경희 (대전여민회 부회장)
· 김용분 (대전환경여성포럼 대표)
· 김재경 (대전시의회교육사회위원장)
· 유덕순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
· 이숙자 (대한주부교실 사무국장)
· 이춘아 (유성문화원 사무국장)
· 정명희 (여성과학기술인회장)
· 채계순 (성매매인권지원상담소장)
· 최영신 (대덕밸리여성CEO모임 회장)
○ 보건복지여성국장 : 김은구
○ 연구위원 : 이갑숙, 김희연, 김은주, 이향숙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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