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새주소·안내시스템 확대개발 구축사업을 완료해 2006년 2월 개통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 10월 28일 시청회의실에서 새주소·안내시스템 확대개발 구축사업 중간보고를 갖고 무질서한 지적주소를 선진국형 도로중심의 생활주소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 시스템의 역점사항은 웹 접근성 향상, 위치검색 다양화, 상권분석 및 영문지도 서비스 제공 및 공시지가 조회 등 사이버 부동산 제공이다.

새주소 안내시스템에서 새롭게 개편되는 내용은 편리한 정보검색을 위해 초기화면을 포털화 했다. 새주소, 생활정보 및 위치검색 등 지도찾기와 같이 시민들이 자주 사용하는 콘텐츠를 집중배치 하는 등 디자인 개선을 통해 수요자의 접근성을 향상 시킨다.

위치검색의 다양화 이다. Web GIS를 이용한 실생활 위치정보를 지원할 수 있도록 구현, 누구나 목적지를 찾는데 신속·정확히 찾을 수 있도록 하는 등 새주소 이용의 활성화 및 사용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구현 한다.

산업(Business) GIS 촉진이다. 우리시 관내 산업 및 업종관련 정보 등 기업정보 등을 인터넷을 통하여 제공 및 상권분석 기능을 구현함으로서 GIS를 기반으로 하는 경제활동을 촉진,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에 기여한다.

영문지도 서비스 제공이다. 주요건물(행정기관 등)의 명칭 및 도로명을 영문지도로 서비스하여 외국인들이 길 찾기에 편리 하도록 구축한다.

그동안 새주소 자료는 통계청 인구조사, 112순찰차신속배치시스템 및 119긴급구조정보시스템 등 방범, 방재시스템 구축 등 에 이용하고 있으며, 각종 도시개발 사업 등 공공부문에 제공과 전산정보 중복구축 방지 및 공동 활용에 따라 지리정보 활용시스템 구축 기초 자료로 제공해 예산절감에 기여했다.

대전시는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를 맞아 인터넷 이용객이 날로 증가함에 따라 시민에게 각종 유익한 관내 생활정보를 지리정보(GIS)와 연계 제공과 Web GIS를 이용한 실생활 위치정보를 지원할 수 있도록 구현, 시민들이 새주소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구축했고 밝혔다.

대전시 관계자는 새 주소안내/생활정보 시스템 구축으로 지리정보를 기반으로 다양한 생활정보를 제공해 “새주소 및 생활정보를 좀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고 밝혔다.

새주소안내/생활정보 시스템을 이용을 위해서는 인터넷주소(http://map.daejeon.go.kr/)을 들어 가면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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