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커뮤니케이션즈, ‘인터넷신문솔루션7.0’ 출시기념 무료구축 이벤트
대상은 인터넷신문을 만들고자 하는 단체 및 개인이며 기간은 오는 15일까지다. 조규보 대표는 특히 “이 기간 중에는 일반 중대형 인터넷신문 업체들도 50% 할인된 가격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전문 솔루션을 갖추지 못한 인터넷신문사나 기존 프로그램의 교체를 계획중인 업체라면 분명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터넷신문은 종이신문과 달리 누구나 운영 주체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뉴미디어의 총아로 떠오르고 있다. 일반 시민의 관심과 참여도 높다. 지난 7월 말 정식으로 인터넷신문 등록이 시작된 이후 출범한 매체만도 200여 개가 넘는다. 종합일간지 정도의 규모에서 시민기자 1인 체제까지 그 저변도 무척 넓다.
<인터넷신문, 누구나 운영 가능하지만 아무나 만들 수는 없다
그러나 인터넷에서 기사를 송고-취합-편집-관리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수년간의 기술력이 담보된 전문 인터넷신문 운영 프로그램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의욕만 가지고 출발했다가 몇 개월이 지나지 않아 발행을 중단하는 경우의 대부분이 인터넷신문 전용 솔루션을 갖추지 않고 시작한 매체들이라는 사실이 이를 입증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도 현실적으로 인터넷신문 운영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갖추고 출발하기는 어렵다. 개발 비용만도 수천 만원이 넘게 들뿐더러 유지보수에도 많은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이다. 전문업체가 아닌 곳에 프로그램 제작을 의뢰했다가 운영에 차질을 빚거나, 자체 개발을 목표로 몇 개월 동안 프로그램만 개발하다가 발행 자체가 표류한 사례는 수도 없이 많다.
<‘하얀미디어7.0’은 인터넷신문 제작 운영 솔루션의 결정판이다
이번에 하얀커뮤니케이션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하얀미디어7.0’ 기본형은 간단한 사용법만 익히면 쉽게 인터넷신문을 제작 관리 운영할 수 있는 전문 솔루션으로, 회원 및 기자 관리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20여 개의 필수 프로그램이 풀 옵션으로 함께 제공된다.
조규보 대표는 “’하얀미디어7.0’은 커뮤니티 기능을 비롯하여 블로그 기능, 인트라넷 기능, 기사 공유 기능 등 인터넷신문에 필요한 거의 모든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면서 “하얀 프로그램을 사용해보면 그 동안 국내 최초의 미디어프로모션으로 쌓아온 하얀커뮤니케이션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하얀커뮤니케이션즈는 인터넷신문 태동기인 90년대 말부터 OEM 방식으로 여러 인터넷 매체에 프로그램을 제공해온 미디어전문 프로모션업체로, ‘하얀미디어7.0’ 출시와 함께 그 동안의 OEM 방식에서 벗어나 인터넷신문 솔루션 ASP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하얀커뮤니케이션즈 홈페이지(www.hayan.com)를 참조하거나 전화 02-501-3535로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hayan.com
연락처
하얀커뮤니케이션즈 홍보팀 이초희 대리 02-501-3535 장원석 대리(메일: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