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서비스들은 소프트웨어의 가능성에 새로운 서비스를 결합하여 발표된 것으로서, 특히 윈도우 라이브는 개인간의 디지털 세상의 다양한 요소들을 한 곳에 불러모으는 역할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라이브는 소규모 사업자들의 온라인 비즈니스 강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 날 애널리스트들을 위한 브리핑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최고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빌게이츠 회장과 레이 오지 CTO는 Xbox Live?? 와 함께 이러한 변화들이 개발자와 파트너들에게 새로운 사업 기회를 부여하며 고객들에게도 새로운 차원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지속적인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모델 정립 노력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빌게이츠 회장은, "오늘 소개된 서비스들은 서비스의 힘을 통해 소프트웨어가 어떻게 사람들에게 보다 밀접하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진화하는 지를 보여준다" 면서, "우리의 목표는 윈도우와 오피스 그리고 Xbox?? 가 우리의 고객들에게 집에서, 사무실에서 그리고 여가시간에도 보다 생생히 다가가도록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레이 오지는, "우리의 꿈은 고객들의 생활과 비즈니스 안에서 모든 기술이 사용자를 위해서 유용한 방법으로 끊김없이 풍부하게 연결되도록 하는 것" 이라면서 "끊김없이 하나로 연결되는 경험은 기술로서 사람과 사물을 원하는 방법으로 한 곳에 모으고, 또 쉽게 사람과 기기(디바이스), 그리고 정보를 연결하는 것을 먼저 고려한다"고 밝혔다.
윈도우 라이브 소개
윈도우 라이브™ 는 웹과 PC와 디바이스를 아울러서 강화된 안전성과 보안을 갖추고 사람들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정보와 관심사들, 그리고 개인적인 관계들을 한데 모을 수 있도록 디자인된 맞춤형 개인화 인터넷 서비스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신의 윈도우 라이브 베타 서비스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사이트( http://ideas.live.com)에서 아래와 같이 몇 가지의 윈도우 라이브 베타 서비스를 제공한다: Live.com은 RSS (RDF Site Summary, Rich Site Summary 등의 약칭으로 뉴스나 블로그와 같이 컨텐츠 업데이트가 자주 일어나는 웹사이트에서, 업데이트된 정보를 자동적으로 쉽게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 와Asynchronous JavaScript and XML (AJAX)과 같은 최신의 기술로 제공되는 개인화된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의 시작점이다.
Live.com은 사람들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정보와 관심사들, 그리고 개인적인 관계들에 빠르게 접속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선택되어 편집될 수 있도록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Live.com에서는 새롭게 소개된 Windows Live Search를 경험해 볼 수 있다.
Windows Live™ 메일은 더욱 빠르고 안전하고 쉬워진 새로운 글로벌 웹 이메일 서비스이다.
현재 핫메일을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은 서비스 중단 없이 이 새로운 서비스로 업그레이드 된다.
http://ideas.live.com에서 베타 서비스의 대기자 명단으로 등록할 수 있다.
Windows Live™ 메신저는 메신저 대화와 음성 대화, 실시간 사진, 파일공유등을 통해 가장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고 긴밀히 연결해 준다.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는 내년에 베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는http://ideas.live.com 에서 볼 수 있다.
Windows Live™ Safety Centers는 사용자들의 요구에 따라 바이러스를 스캔하고 제거할 수 있는 웹사이트이다.
이 서비스는 현재 베타 형식이며http://ideas.live.com 에서 볼 수 있다.
Windows OneCare™ Live는 데이터 백업과 저장, PC유지 보수, 방화벽, 안티 바이러스 등을 포함하는 통합 보안 서비스이다.
http://ideas.live.com 에서 베타 서비스 대기자 명단에 등록할 수 있다.
Windows Live™ 즐겨찾기는 개인들이 온라인 상태인 어떤 PC에서나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MSN익스플로러에 접속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현재 베타 형식으로 http://ideas.live.com 에서 지원된다.
윈도우 라이브는, 전세계적으로 2억 천 5백만 이상의 핫메일 계정과 1억 8천 5백만 이상의 MSN 메신저 사용자, 그리고 2천 5백만의 MSN 스페이스를 보유하고 있는 MSN.com과 함께 풍부한 프로그래밍 콘텐츠와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에의 접속을 제공해 나갈 것이다.
MSN 부사장 데이비드 콜은, "우리는 MSN.com에서 제공하고 있는 프로그래밍 콘텐츠를 즐기는 수백 만 명의 사용자들을 위해 이러한 경험들을 계속 제공할 것이다," 라면서 "사용자들은 이와 함께 윈도우 라이브가 제공하는 더욱 개인화된 맞춤형 콘텐츠와 커뮤니케이션도 함께 체험 할 수 있게 되었다.
그것이 바로 윈도우 라이브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핵심" 이라고 말했다.
윈도우 라이브는 대부분 무료로 사용자들에게 제공되며 광고수주 로 지원될 예정이며 가입(subscription) 서비스 및 상호거래 서비스 유형으로도 제공될 예정이다.
윈도우 라이브는 개발자와 커뮤니티에 공개되어 있는 표준 매커니즘을 통해서 윈도우의 성능을 확장시켜 나갈 것이다.
윈도우 라이브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제품과 별도로 제공되기에 고객들은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 가입 여부에 상관없이 윈도우를 이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라이브 소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온라인 비즈니스를 확장해 나가고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해 나가기 위한 인터넷 기반의 서비스 "오피스 라이브"도 시연했다.
회사 핵심 내 외부 비즈니스에 대한 자동 연계는 물론 직원들과 파트너 및 고객들을 함께 통합할 수 있는 온라인 능력 구축을 지원하도록 고안된 초기의 오피스 라이브는 10명 이하의 직원들을 두고 있는 약 2천8백만 소규모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했다.
이러한 서비스들은 비독립적으로 사용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4억이 넘는 사람들에 의해 매일 사용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엑셀, 라이브 미팅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중소기업용 버전과 통합되어 사용될 수 있으며 오피스 라이브의 범위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의 정보근로자 서비스 부문 GM 라제쉬 자(Rajesh Jha)는, "오피스 라이브의 핵심 목적은, 대기업에서는 이미 애용하고 있는 간단, 편리, 집중된 비즈니스 관리 능력을 소규모 사업자들에게도 제공하는 것" 이라며, "우리는 오피스 라이브를 통해서 소규모 기업 운영자들도 첨단 기술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편리하게 사용해 그들의 사업 목적 성취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오피스 라이브에는 먼저 오피스 라이브 베이식이 있다.
이는, 소규모 사업자들에게 도메인 이름, 30메가 바이트 저장 공간을 가진 웹사이트와 다섯 개의 웹 메일 계정을 포함한, 광고로 지원되는 온라인 인터넷 기반을 무료로 설립하게 해준다.
오피스 라이브는 또한 20개 이상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과 함께 가입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프로젝트 관리나 영업, 제작물, 고객관리, 경비 보고서, 시간대비 청구 관리와 내 외부 통합의 안정성 확보와 같은 일반 비즈니스 업무 자동화에 도움을 준다.
윈도우 쉐어 포인트 서비스를 기반으로 구동되는 이러한 애플리케이션들은 광범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파트너 체계를 통해 구체화된 고객의 요구에 보다 맞춤성이 강화되고 서비스 수준 역시 확장 가능하다.
오피스 라이브 서비스는 내년에 초청 방식의 베타 서비스 형식으로 미국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소규모 사업자들은 http://www.officelive.com 에서 등록할 수 있다.
개발자와 파트너 기회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양한 솔루션을 만드는 데 사용할 업계 플랫폼 제공에 대한 노력 실현의 일환으로 개발자들이 자신들의 전문성을 추가하여 개인화하고 확장해 나가며 또한 새로운 기능적 통합이 가능한 새로운 라이브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
윈도우 라이브와 오피스 라이브는 개발자 및 파트너 커뮤니티에 의한 사용을 위해 공개 이용 가능한 응용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s)를 바탕으로 윈도우와 함께 기능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시연회에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의 결합을 통한 새로운 인터넷 서비스의 사례로 RE3W의 부동산관련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했다.
RE3W의 리차드 프로스트 사장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윈도우 라이브 버추얼 어쓰(Windows Live Virtual Earth)를 통해 기존 데이타와 공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지도 꾸러미 및 관련 기록들에 대한 소유권으로부터의 정보 접근 및 결집 과정 시연을 통해 어떻게 개인이 위성에서 찍은 사진들을 찾을 수 있는지를 소개하였다.
이러한 오피스 라이브의 제안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업자들과 소비자들에게 데이터와 화상과 음성 서비스를 포함한 폭넓은 범위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텔레커뮤니케이션과 호스팅 서비스 제공사업자들과의 전략적인 관계를 유지하게 됐다.
보다 빠른 소프트웨어 제공(Streamlined Software Delivery) 윈도우 라이브와 오피스 라이브 서비스는 고객들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혁신을 가속화할 것이다.
고객들은 계속되는 새롭고 생생한 서비스와 기능들을 즐기게 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금일 핵심 라이브 서비스 전략 발표에 따라, 향후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개발 프로세스는 보다 혁신적인 개발 및 업데이트가 가능하게 되었다.
빌게이츠 회장은, "우리는 30년 역사상 가장 풍부한 새로운 제품군과 서비스를 갖추고 탑재하는 중이다"라며, "지금의 환경을 넘어서, 고객과 파트너를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발표는 놀라울 정도의 강력한 방법으로 우리 제품 팀에 의해 개발된 혁신 기술로부터의 첨단 혜택을 고객들에게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광고주에게의 기회
마이크로소프트의 금일 오피스 라이브와 윈도우 라이브의 추가로 마이크로소프트는 광고주들에게 보다 확장된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오늘 레이 오지 CTO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광고주들이, 자신들이 집행한 광고 시스템에 직접 접속하여 고객들과 한층 더 가까워지게 하는 제어권을 제공하는 새로운 MSN 애드 센터를 발표하며, 이에 따라 더욱 강력해진 마이크로소프트의 광고 네트워크 비전을 소개했는데, 이는 시간이 감에 따라 전통적인 미디어와 함께 인터넷 프로토콜 텔레비전,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제품들과 같은 새로운 미디어들을 통해 더 넓은 대중에게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파트너들에게 열어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
연락처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권찬/인혜란 02-531-4645/4581
KPR 유희상/신혜정 02-3406-2210/2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