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오는 11월 7일 해운대 해저테마수족관 부산아쿠아리움(사장 김영필)이 개관4주년을 맞는다. 2001년 개관이래 바다 속 해양생물을 선물하는 해운대의 랜드마크로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부산아쿠아리움은 4주년을 맞는 현재 500만 돌파라는 입장기록도 앞두고 있다.

4년 동안 계절별로 다양한 특별전 및 이벤트를 진행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해 온 부산아쿠아리움은 해양생물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진 교육담당자의 전시안내는 물론 다양한 학교연계 프로그램과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등을 마련하여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전한 놀이문화의 장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했다.

4주년을 맞는 동안 부산아쿠아리움은 매년 100만명 이상의 입장객을 유치하면서 명실공히 해운대의 관광활성화 증진에 크게 이바지해왔다. 이는 천혜의 관광자원 해운대를 사계절 관광지로 탈바꿈시키는 큰 계기를 마련한 것이며, 이로 인해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해운대 구청의 수입증대 효과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

또한 부산광역시 관광협회로부터 “2003 최우수 관광시설(Best Tourism Attraction Award in Busan)”로 지정되었으며, 2005 부산국제관광전 참가 이후 부산광역시장으로부터 최우수 홍보상을 수상하는 등 부산관광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개관4주년 기념 이벤트

1. 온라인 이벤트(11/7~11/30)

기간 중 부산아쿠아리움 홈페이지에서는 개관4주년과 관련한 이벤트를 실시하며 응모자 중 100명에게 1매 2인이 사용할 수 있는 50%할인권을 제공한다.

2. 11월 생일자 특별 할인이벤트(11/7~11/30)

기간 중 부산아쿠아리움을 방문하는 고객 중 11월 생일인 고객은 동반1인까지 입장료 50%할인혜택이 제공된다.

부산아쿠아리움 개요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은 해운대 해수욕장에 위치한 대한민국 대표 해양 테마파크로, 세계 최고의 테마파크인 멀린엔터테인먼트 그룹의 한국 자회사인 멀린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운영을 맡고 있다. 약 80m 길이의 해저터널, 3000톤 규모의 메인 수조 등 각종 수족관 시설을 통해 세계 각국에 서식하는 250종, 1만여마리의 다양한 해양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상어 피딩쇼, 초대형 수조가 스크린으로 변하는 딥시네마월드 등 세계 최첨단 디지털 기술이 어우러진 10여개의 다양한 전시 및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어 바닷속 해저 세계를 감상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aquarium.com

연락처

홍보실장 변서영 018-553-8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