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www.knbank.co.kr, 은행장 정경득)은 부산광역시 동북부권역의 국제 거점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정관 신도시 지역에 부산지역 8번째 영업점을 개설하고 부산권 밀착 영업을 강화하고 있다.

경남은행 정관지점(지점장 최철호)은 2일(수) 오전 9시 정경득 은행장을 비롯하여 최현돌 부산광역시 기장군수, 최영환 기장군의회 의장, 김유환 시의회 의원, 장안고등학교 성정덕 교장, 현대엔터프라이자 정상수 명예회장 등 내외빈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점식을 갖고 본격적인 금융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정경득 은행장은 개점 인사말을 통해, “천혜의 자연환경과 배산임수형의 지리적 요건을 갖추고 있으며 향후 부산과 울산, 양산을 연결하는 동북부 생활권의 중심축으로 기능하게 될 이곳에 위치한 정관지점은, 부산 동북부 거점도시의 중추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부산지역 지역민과 중소기업의 금융 애로사항을 해소하여 지역은행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부산과 경남, 울산은 행정구역은 나뉘어 있지만 원래는 한 뿌리이므로 경남지역 뿐만 아니라 부산·울산지역에 대한 점포 확장을 통해 지역에 대한 금융서비스 Area를 확대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 나갈 것이다” 고 말했다.

또한, “최근 양산, 김해 등 경남권역 신도시 개발지역으로 대거 진출하고 있는 부산지역 기업체들에게 130여개에 달하는 경남은행의 풍부한 Net-work망을 이용, 보다 가깝고 편리한 최고의 기업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은행은 지난해 현 정경득 은행장 취임 이후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한 경영효율화의 성공적 추진으로 수익성·생산성·건전성 등의 지표에서 이미 국내 유수 은행을 앞지르고 있으며, 3/4분기 결산 결과 창립 이래 최대인 1,16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내며 세계 일류은행 수준에 버금가는 ROA(1.26%)와 국내은행 최고 수준의 BIS비율(11.7%)을 기록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동행은 최근 국내 양대 신용평가기관인 한국신용평가와 한국신용정보로부터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AA’ 에서 ‘긍정적AA’ 로 상향 조정 받았는데, 부산 및 울산 등 전략지역에 대한 일련의 영업 확장세는 이러한 재무 성과와 대외 신인도의 상승에 따른 강한 자신감을 나타내는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이번에 신설된 경남은행 정관지점은 중소기업금융 및 소매영업에 중점을 둔 중형 점포로서 신 레이아웃을 적용, 고객의 편의를 최대한 배려하여 내부 환경을 꾸몄는데, CMO(기업전문 심사역) 및 PB(개인고객 전문가) 등 전문인력을 대거 배치 최상의 금융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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