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농산과(과장 문상오) 직원 15명은 자매결연마을인 상주시 사벌면 원흥2리(이장 이종군)에 11월 2일 농촌일손돕기 지원을 실시한다

농촌자매결연마을에 일손돕기 지원을 실시함으로써 도·농상생과 공직자의 농촌사랑나눔 실천운동을 확산시킴으로써 FTA/DDA등 급변하는 농업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농촌경제의 활력화와 소득증대에 기여한다

최근 쌀값하락 등으로 어려운 여건에 있는 농업인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도 공직자와 농업인의 화합하는 흥겨운 행사로 갖는다

이날 행사는 기념품전달(50만원상당)과 마을주민대표와 오찬 및 간담회를 갖고, 농촌 일손돕기로 벼 베기, 사과. 배 수확, 마을청소 등을 지원한다

특히, 이날 행사에 마을주민 들은 도 농산과 직원 15명이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자매결연마을에 농촌 일손돕기로 방문해 준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사벌면장(황규일)등 마을주민대표 15명과 간담회를 통하여 최근 쌀값하락 등 어려운 농촌문제를 함께 걱정해 나가기로 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공보실 도병우 053-950-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