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부야의 넷카페뉴뉴(NetCafeNewNew)에서 개최한 <팡야 대표 선발전>은 10대부터 30대까지 온 오프라인에서 선발된 총 17명의 선수가 오전 11시부터 ‘세피아윈드’ 맵에서 30인 대전으로 열띤 경기를 펼쳤다. 치열한 접전 끝에 (요시다 아쯔시(21세), 카사하라 토모아키(20세), 호리에 아키사로(36세), 후지타 미노리(21세)의 총 4명의 선수가 선발됐다.
시상은 ‘팡야’의 일본 파트너사인 게임팟(Gamepot)의 우에다 사장이 담당했으며, 오늘 10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참가한다.
행사장에서는 선발전과 더불어 GM의 팡야 게임 시연으로 많은 관람객들에게 ‘팡야’를 선보였다. ‘가위바위보’ 게임에서 이기면 ‘팡야’ 캐릭터 상품 및 티셔츠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핫 이벤트’도 실시했다.
한편 한국에서는 지난 8월 14일과 15일 대구에서 한국 대표 4명(안현우, 이두환, 김형준, 손동준)을 선발했다. 또 8월 21일 대만 대표 선발전에서는 상위 랭킹 16명의 선수들의 예선전에 참가, 진군호, 진철문, 임준걸, 이영휘의 총 4명의 선수가 선발된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팡야’ 공식 홈페이지(www.pangya.com) 또는 WCG 공식 홈페이지(www.worldcybergames.co.kr)를 참조하면 된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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