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 여성장애우 전용작업장 제1호점 개장
시는 취업이 어려운 여성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보다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경상남도와 마산시가 공동으로 추진하여 이번에 1호점을 개점하게 된 것이다.
이번에 개장한 여성전용작업장 나눔일터(대표 이승창)는 양덕 2동 4-71번지에 자동차 와이파 부품 및 전자제품 부품을 조립하는 곳으로 30명의 장애인을 고용할 수 있다.
나눔일터는 6천만원(도·시비 50%)과 자부담 2천만원 등 총 8천만원으로들여 사업을 시작해 현재 19명의 여성장애인이 취업 준비를 위해 기술을 연마하고 있다.
또 시는 내년에도 1억5천만원의 예산으로 여성전용작업장 1개소와 일감지원센터 2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여성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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