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자활센터-경북광역자활센터-대구수성지역자활센터, ‘대구·경북 상생협력 커피박 활용 사업’ 업무협약 체결

커피박 재자원화를 통한 환경문제 해소 및 신규 일자리 창출

대구--(뉴스와이어)--대구광역자활센터(센터장 박송묵)가 3월 11일(금) 경북광역자활센터(센터장 황진석), 대구수성지역자활센터(센터장 정석규)와 ‘대구·경북 상생협력 커피박 활용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북지역 커피박 활용을 통한 축사 악취 저감 기술 개발을 위해 대구지역 커피전문점 대상 커피박 수거 및 경북지역 농가 배송 등 자활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이뤄졌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3개 기관은 커피박 재자원화 사업화를 위한 광역 간 거버넌스를 구축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송묵 대구광역자활센터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커피박 재자원화를 통한 환경문제 해소 등 지역사회에서 새로이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대구·경북 자활기관 간 협업체계를 통해 해결함으로써, 건강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동시에 이루는 새로운 모델이 구축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자활센터 개요

대구광역자활센터는 2004년 4월 1일 설립해 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 및 공동체의 안정적인 시장경제 진입, 종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광역 네트워크 형성과 실무자, 참여자에 대한 다양한 분야의 교육 지원, 광역 단위의 지역 공동체 사업 추진 및 창업·취업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센터로서의 역할을 하고자 한다.

웹사이트: http://www.dgps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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