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2일자 무등일보 19면 및 연합뉴스의 『남도문화제 뇌물상납폭로 파문』언론보도와 관련, 사실과 다른 내용이 보도됐기에 바로잡고자 합니다.

□ 언론보도 내용 요약

“광양전어잡이소리”팀(우수상 수상)이 제29회 남도문화제(‘02) 수상을 위해 국악협회 광양시지부장 윤모씨가 전남도지회장 정모씨에게 현금과 수표로 800만원 전달 2004년도에도 정모씨에게 금년 대회를 위해 200만원을 상납

□ 해명 내용

역대 남도문화제는 공정한 심사를 위하여 심사위원을 선정하여 심사결과에 따라 수상자를 결정해 왔습니다.

제29회 남도문화제 심사위원은 5명이 선정되었는데 중앙 2명, 지방3명으로 보도 내용에서 주장하는 수상을 위해 뇌물을 제공했다고하는 당사자는 심사위원이 아니었습니다.

또한, 국악협회 간부에게 보도내용을 전화로 확인한 결과 이러한사실은 있을 수가 없다며 언론에서는 최소한 당사자 의견 등 사실확인을 거쳐 보도해 주기를 바라면서 사실 무근한 내용을 제기한상대방 등에게 강력 대처하겠다는 입장입니다.

한편, 금년도 남도문화제는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인해 상금 등 부상이 주어지지 않지만 도민 화합을 위한 축제 분위기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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