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공주>, <레전드 오브 조로>, <새드무비>,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등 그 어느 때 보다 치열했던 10월 마지막 주 박스오피스를 평정하며 흥행 1위를 달성했던 <야수와 미녀>는 오늘로써 2주째 각종 예매 사이트 1위를 지켰다.
11월 2일 수요일 오전 10시 현재 인터파크(43.3%), 티겟링크(20.4%), 씨즐(28.8%)로 주말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금주 개봉작인 <월래스&그루밋: 거대토끼의 저주>, <유령신부>, <사랑해 말순씨>를 눌렀다.
특히 <야수와 미녀>는 관람 후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입소문을 통해 개봉 1주보다 개봉 2주의 예매순위가 더 높아졌고, 20대 뿐 아니라 30대의 예매율도 꾸준하게 올라가고 있어 흥행 롱런을 기대케 만든다.
<야수와 미녀>는 어제까지인 11월 1일까지 서울 51개, 전국240개 스크린을 통해 서울 13만7천명, 전국 46만 명을 동원했으며, 각종 인터넷 사이트인 네이버(8.75점), 맥스무비(8.5점) 등에서 높은 관객 평점을 기록하고 있다. “별이 모자를 정도로 재미있다”, “<동갑내기 과외하기>를 넘는 최고의 코믹 멜로”, “까메오들만으로도 충분히 제 값을 한다”, “기분 좋아지는 코믹 멜로. 상영 내내 웃음 만발!!”, “류승범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코믹 연기” 등 관람한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이 줄을 잇고 있다.
사랑에 눈먼 소심한 야수 ‘류승범’ 특유의 코믹 연기와 눈에 뵈는 게 없는 발랄미녀 ‘신민아’의 사랑스러움, 미워할 수 없는 방해꾼 김강우의 귀여운 매력을 볼 수 있는 영화 <야수와 미녀>는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의 조감독 출신인 ‘이계벽’감독의 데뷔작이다. 코믹 야수의 유쾌한 몸부림은 이번 주말에도 극장가의 많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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