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지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새로운 영등포를 위한 비전 제시

김은지 시의원(영등포구 제3선거구) 예비후보, ‘새로운 영등포 미래구상’ 발표

2022-03-28 08:30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3월 28일 -- 영등포구 제3선거구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김은지 서울시의원 예비후보(신길1·4·5·7동, 여의동)는 여의도, 신길동을 각각 대한민국의 맨해튼, 브루클린 같은 새로운 도시로 조성한다는 내용의 ‘새로운 영등포 미래구상’을 26일 발표했다.

구상 주요 내용으로는 여의도, 신길동의 동반 성장을 위해 도심지인 여의도의 집중 개발 및 신길동의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며 이에 따라 △여의도 61-2번지 LH 부지 임대주택 조성사업 전면 철회 △여의도 내 핀테크 산업 집중 육성 △여의도의 신속한 재건축 △신길2구역, 4구역을 포함한 재개발 지역의 합법적인 재개발 추진 △신길동~여의도의 대중교통 확충 등이다.

김은지 예비후보는 “LH 부지에는 국제디지털금융지구에 걸맞는 시설이 조성돼야 한다”며 “앞으로 금융 산업은 핀테크가 주도할 것이므로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여의도에 있는 서울핀테크랩, 서울국제금융오피스, 여의도 금융전문대학원 등을 더 적극적으로 육성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또 신길4구역이 주민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공공주택 후보지’로 선정된 것과 관련, 앞으로 재개발에 속도를 내기 위해서는 우선 투명하고 합법적인 추진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여의도와 신길동은 함께 성장해야 할 운명 공동체이므로 빈약한 접근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버스 노선 및 배차 등을 확충하는 방안도 마련했다.

한편 김은지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직후 오세훈 시장과 면담하는 등 지역 민원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국회, 시의회에서 민원 해결 능력, 정책 능력을 인정받아 온 김 예비후보는 “새로운 영등포를 위해 서울시장과 긴밀히 협의하며 동네 구석구석을 발로 뛸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김은지 예비후보 약력

△여의도 초·중·여고/한양대(서울) 졸업(만 44세)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문학박사
△전(前) 국회 김용태 의원실 5급 비서관
△전(前)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실 실장
△여의도주민협의회 사무국장
△여의도초등학교 운영위원회
△신길중학교 유치위원회 운영위원
△전(前) 신길7동 래미안에스티움 입주자대표회의
△윤석열 대선후보 선대위 영등포을 홍보국장
△국토부 도시재생 우수논문공모전 최우수상 수상(2017)

김은지 선거사무소 개요

서울 영등포구 가마산로 587 신화빌딩에 위치한 김은지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는 2022년 3월 22일 선관위에 설치 신고를 마쳤으며, 서울시의회의원선거(영등포구 제3선거구)에 출마한 예비후보 김은지의 선거사무소다.

김은지의 영등포 찬가: https://blog.naver.com/1st0joo
‘새로운 영등포 미래구상’ 전문: https://blog.naver.com/1st0joo/222681655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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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선거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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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공김은지 선거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