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와 바르게살기운동 충남도협의회(회장 윤진수) 주관으로 3일 오후 2시 아산시청 대강당에서 沈大平 충남도지사, 윤진수 바르게살기운동충남도협의회장, 강희복 아산시장, 바르게살기운동 위원과 학생 및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5회 예향의 200만 道民 예절생활 우수실천 사례발표대회』를 가졌다.

이날 발표대회는 예향의 200만 도민으로서 생활현장에서 묵묵히 맡은바 도리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예절바른 이웃을 발굴·선양을 통한 예절생활 실천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시·군별 우수사례 발표회를 마련했다.

이날 발표는 청양군 비봉면 녹평리 김은옥氏의 “가위와 더불어 오천원의 행복” 등 시·군 주민대표 12명들이 몸소 실천하고 있는 가슴 뭉클한 내용들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상(도지사상)·금상·은상 각 1명, 동상 2명, 장려상 7명 등 모두 12명을 선정하여 상장을 수여했다.

이날 沈 지사는 격려사에서"예절이야말로 가치기준이자, 실천 윤리이며, 구시대의 유물이 아니라 앞으로 인간관계의 존속이 계속되는 한 지켜야 할 중요한 것임을 강조하고, 우리 모두 예에 대해 올바로 알고 이를 실천함으로써 예의와 질서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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