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3일 도청 및 시·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김동완 기획관리실장 주재로 16개시군 부시장·부군수, 道 실·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11월중 부시장·부군수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28일 행정자치부에서 개최된 전국 부시장·부지사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의 전달과 道실·국별 당면 현안사항의 설명, 도·시군의 공동 현안사항 등을 토의하는 順으로 진행됐다.

이날 중점적으로 논의된 주요 의제로는 ▲주민소송제도 및 공무원노조법 시행대비 ▲공공비축 미곡 매입 ▲’05 수해복구사업 조기추진 ▲’06학교급식 식품비지원예산 확보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모두 42건의 당면사항들이 논의됐다.

특히, 김동완 기획관리실장은 “한해를 알차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계획된 사업에 미진한 부분이 없도록 다시한번 점검해 줄 것과 월동기 안전대책수립 추진은 물론 지역의 저소득층에 대한 생활안정대책 강구와 불우이웃돕기 등에 특단의 조치를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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