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국내수산업의 국제경쟁력 및 수출증대를 위해 「제3회 부산국제수산무역 EXPO」를 오는 11월 24일부터 11월 27까지 BEXCO, (사)아·태수산물류무역협회, KOTRA 공동주관으로 BEXCO에서 개최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부산시가 최초로 개최한「부산국제수산무역 EXPO」는 지난해 행사에 22개국 499개 업체가 참가해 31백만달러의 수출실적을 거둬 세계적 수산무역박람회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특히, 올해부터는 해양바이오관을 신설해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첨단 수산 바이오 제품과 기술 등 다양하고 소중한 아이디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17,611㎡(5,327평) 규모의 전시장에 약 25개국 700개 부스가 차려져 수산산업의 최신기술·신소재 및 산업정보를 교환하고 마케팅의 장으로 운영된다.

부산시는 「제3회 부산국제수산무역 EXPO」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내일(11.4) 오전 10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김구현 행정부시장 주재로 부산시 및 주관단체인 BEXCO, (사)아·태수산물류무역협회, KOTRA를 비롯하여 시의회, 학계, 관련업계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3회 부산국제수산무역 EXPO」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행사 추진에 따른 마무리 점검에 들어갔다.

이날(11.4) 보고회는 행사주관 단체의 「제3회 부산국제수산무역 EXPO」 추진상황 보고에 이어 예상문제점 및 향후 계획을 집중 논의하는 등 행사 준비상황을 꼼꼼히 챙겨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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