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부산시가 최초로 개최한「부산국제수산무역 EXPO」는 지난해 행사에 22개국 499개 업체가 참가해 31백만달러의 수출실적을 거둬 세계적 수산무역박람회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특히, 올해부터는 해양바이오관을 신설해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첨단 수산 바이오 제품과 기술 등 다양하고 소중한 아이디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17,611㎡(5,327평) 규모의 전시장에 약 25개국 700개 부스가 차려져 수산산업의 최신기술·신소재 및 산업정보를 교환하고 마케팅의 장으로 운영된다.
부산시는 「제3회 부산국제수산무역 EXPO」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내일(11.4) 오전 10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김구현 행정부시장 주재로 부산시 및 주관단체인 BEXCO, (사)아·태수산물류무역협회, KOTRA를 비롯하여 시의회, 학계, 관련업계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3회 부산국제수산무역 EXPO」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행사 추진에 따른 마무리 점검에 들어갔다.
이날(11.4) 보고회는 행사주관 단체의 「제3회 부산국제수산무역 EXPO」 추진상황 보고에 이어 예상문제점 및 향후 계획을 집중 논의하는 등 행사 준비상황을 꼼꼼히 챙겨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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