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허브, OLED와 미래 디스플레이 기술 및 산업 전망 세미나 개최

4.27~28, 디스플레이 최고 전문가가 OLED·메타버스·QD 등 산업 전망 다뤄

2022-03-28 15:20
  • 앞서 진행된 세미나 전경

    앞서 진행된 세미나 전경

  • 디스플레이 기술 및 이슈 세미나 포스터

    디스플레이 기술 및 이슈 세미나 포스터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3월 28일 -- 세미나허브는 4월 27일, 28일 양일간 ‘2022년 상반기 디스플레이 기술 및 이슈 세미나-OLED와 미래 디스플레이 기술 및 산업 전망’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할 예정이다.

시장조사업체 DSCC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OLED 패널 시장 규모는 425억달러(약 50조6000억원)에서 2025년에는 630억달러(약 75조1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21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4분기 전 세계 TV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매출 기준 점유율 23.8%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LG디스플레이가 대형 OLED 출하를 늘린 게 주효했으며, 하이엔드 TV 시장에서 국내 대형 패널사 탑재가 늘어나면서 OLED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옴디아는 분석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개발한 QD-OLED 패널을 탑재한 제품이 1월 CES2022에서 최고 혁신상을 받았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QD-OLED TV를 삼성전자 아메리카를 통해 사전 판매를 시작했다.

이에 세미나허브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OLED, 차세대 디스플레이, 초고해상도, 메타버스, 소재·부품·공정, 산업, 시장 등 전반적인 기술을 습득하는 데 도움을 주고 최신 기술 동향 파악 및 주요 이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한다.

4월 27일(수)은 SK증권 김영우 센터장이 △글로벌 메타버스 트렌드와 테크 산업의 변화에 대해서 강연하고, 이어서 LG디스플레이 양준영 상무가 △메타버스 구현을 위한 AR/VR 하드웨어 기술에 대해 발표한다. OMDIA 박진한 이사는 △2022 디스플레이 수요 공급 분석 및 중장기 시장 전망에 대해 강연하고, 이어서 포항공대의 최수석 교수가 △감성디스플레이의 개발 방향을, 올레드온의 황창훈 대표가 △미래 OLED 증착기술의 방향제시를 강연한다. 이 외에도 △초고해상도 OLED/QD 패터닝 기술 △메타버스를 위한 AR/VR 디스플레이 최근 기술 동향에 대해 발표가 이어진다.

4월 28일(목)은 △하이투자증권 정원석 연구위원이 OLED 기술 트렌드 변화와 중장기 산업 전망 △한국광기술원 김영우 본부장이 초미세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현황 및 발전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연세대학교 김현재 교수가 OLED vs. MicroLED vs. QD Display - 차세대 디스플레이 전쟁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서 △세종대 홍영준 교수가 비욘드 미니-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개발 강연 △아큐레이저 최지훈 대표가 차세대 디스플레이 레이저 응용기술 동향에 대해 강연하고 △프리미엄 TV의 화질 기술 트렌드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기술 개발 △자율주행차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현황 및 전망에 대해서도 다룰 예정이다.

세미나허브 홍보 담당자는 “디스플레이 시장 규모가 점차 커지고 차세대 기술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여러 관점에서 계속해서 진화하고 성장하고 있는 만큼 디스플레이 관련 기술 및 이슈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이번 세미나가 메타버스를 위한 디스플레이 및 초고해상도 OLED,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이슈 및 전망 등 미래 디스플레이 관련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세미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세미나허브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세미나허브 개요

세미나허브는 산업 전반에 관한 시장 동향, 기업 동향, 기술 동향을 조사 분석해 기업들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산업기술 세미나 개최 전문 회사다.

웹사이트: http://www.seminarhub.co.kr/

언론 연락처

세미나허브
김남용 대리
02-2088-6488
이메일 보내기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이 작성한 것입니다. 미디어는 이 자료를 보도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