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H코리아, 동해석산 건설용 중장비 관리 위해 프리미엄 윤활유 공급

전체 건설용 중장비 수리 비용의 절감, 고장으로 인해 가동되지 못하는 시간을 최소화

1년 사용 후 도입 성과를 분석 결과, 기존 대비 1/3로 비용 절감 확인

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산업 설비 유지 보수 제품 제조 기업인 NCH코리아(지사장 오준규, 엔씨에이취코리아)가 건설·건축 골자재 제조기업인 동해석산(대표 엄철용)에 건설용 중장비 관리 위해 프리미엄 윤활유를 공급했다고 29일 밝혔다.

동해석산에 공급한 NCH 제품은 초고온 설비용 그리스인 프리마루브(PREMALUBE), 고성능 엔진 오일인 스펙트라 익스트림(Spectra xtreme), 유압 작동유인 에이치오씨 익스트림 46(HOC XTREME 46) 등이다.

동해석산은 2000년 설립 이후 건설·건축 골자재 생산, 납품하는 강원도 양양 지역의 대표 기업으로서, 골자재 생산을 위해 10여 대 이상의 굴삭기, 로더, 굴착기 등 대형 중장비들을 보유하고 있다.

동해석산은 기존에 NCH의 산업용 윤활유(그리스)를 사용하던 고객이다. 이에 추가적으로 중장비 수리비를 줄일 방안을 모색하던 중 NCH의 제품의 우수성과 안전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기어오일과 유압 작동유, 모터오일 등을 추가 도입해 사용하게 됐다. 동해석산은 운용 중인 중장비의 일부 장비에 NCH 제품을 적용 시험했다. 1년 사용 후 도입 성과를 분석 결과, 기존 타사 제품을 사용했을 때와 비교해 1/3로 비용이 절감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전체 건설용 중장비 수리 비용의 절감은 물론, 고장으로 가동되지 못하는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중장비에 사용되는 NCH 그리스(윤활유)의 수명이 길어 작업량이 크게 줄어 들었으며, 기름이 새는 누유 현상을 개선되고, 엔진 오일의 교체 주기기 길어져 장비를 보다 장시간 사용할 수 있어 작업 능률이 크게 향상됐다.

동해석산은 향후 NCH의 윤활유 전체 제품 라인을 이번에 처음 사용해본 대형 굴삭기 이외에도 다른 대형 굴삭기, 로더, 굴착기, 신규 도입된 전체 중장비에 확대 적용해 보다 많은 비용 절감에 나설 계획이다.

동해석산에 공급한 NCH 제품은 대형 중장비 및 고하중에 특화된 그리스인 프리마루브(PREMALUBE)는 고성능 칼슘 설포네이트 그리스(NLGI#2)로서 초고압, 극압, 탁월한 내 마모성, 초 내수성, 탁월한 내열 성능을 제공해 중장비를 비롯한 열악한 환경에서 사용하는 제품을 관리할 때 우수한 성능을 제공한다. 실제로 석산과 같이 먼지와 수분, 진흙, 고열환경 등과 같은 열악한 환경에서 사용하는 대형 중장비는 많은 부품수리 및 고장이 발생되는데, NCH의 프리마루브 그리스를 사용 후 고장 빈도가 약 80% 이상 줄어들었다.

또한 NCH의 고성능 엔진 오일인 스펙트라 익스트림(Spectra xtreme)은 기존 사용 오일보다 최소 2배 이상의 수명을 가진 엔진 오일로서, 중장비 및 대형 차량에 적합하다. 실제로 중장비 및 대형 트럭의 엔진은 사용 중 엔진 오일의 역류 현상(blow by), 스컴(검뎅이), 피스톤 마모 등이 빈번히 발생되는데 수리 비용이 많이 소요되는데, NCH의 스펙트라 익스트림을 사용한 이후 엔진 오일 역류 현상 감소, 스컴 발생 저하 등이 개선돼 엔진 소음이 감소하고 출력이 증가했다.

NCH의 유압 작동유인 에이치오씨 익스트림 46(HOC XTREME 46)은 가혹 환경 작업, 장수명 특성을 보유한 합성 유압 작동유다. 석산의 특성상 대형 굴삭기는 가혹한 환경에서 작업을 하면서 중장비에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그 중 누유 문제가 가장 빈번히 발생되는데, NCH의 유압 작동유를 사용해 누유를 개선함으로써 외주 수리비가 크게 감소했다.

엄태영 동해석산 과장은 “기존에는 중장비의 외주 수리 비용이 많은 부분을 차지했으나, 동해석산의 470 대형 굴삭기에 NCH의 프리미엄급 윤활유를 사용해본 결과, 수리 비용이 1/3로 절감됐다”며 “이는 대단히 만족스러운 결과로서, 가동되지 않거나 수리에 소요되는 시간도 대폭 줄어들어, 전체 중장비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NCH전문가들은 정기적인 오일 점검을 통해 오일의 상태는 물론, 장비의 상태점검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신뢰할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다”라고 덧붙였다.

오준규 NCH코리아 사장은 “동해석산은 NCH코리아의 건설용 중장비 관리 위해 프리미엄 윤활유를 도입해 전체 건설용 중장비 수리 비용의 절감, 고장으로 인해 가동되지 못하는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NCH는 고객들에게 업계 최고의 제품을 보다 안전하게 사용하도록 지원하고, 고객 설비를 보호하고 획기적으로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맞춤형 설비 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NCH는 1919년 미국 텍사스에서 설립돼 오랜 역사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기업으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화학 세관 및 기계세관을 아우르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NCH는 세계적으로 50년 이상, 연간 1만 건 이상의 발전소의 주요 시설물의 세관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30년 이상, 연간 500건 이상의 세관 작업을 진행한 다수의 엔지니어가 함께하고 있다.

엔씨에이취코리아 개요

NCH Corporation은 세계적인 산업 설비 유지 보수 제품 제조 기업으로서, 1919년에 설립됐으며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본사를 두고 있다. NCH는 현재 전 세계 65개국에 위치한 지사에서 1만여 명의 전문 인력을 두고, NCH만의 450여 개의 특허 제품을 비롯한 산업용 설비 유지 보수에 탁월하고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NCH코리아(엔씨에이취코리아)는 NCH의 한국 법인으로서 1984년에 설립됐으며, 1992년에는 충북 음성에 제품 생산 공장을 갖추고 국내 고객을 위한 제품을 직접 생산해 공급하고 있다. 국내에 업게 최초로 절연성 클리너 등을 소개한 바 있으며, 현재 수백여 종의 설비 및 보수용 화학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100여 명의 기술 영업 인력을 보유하고 차별화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chasia.com/k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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