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메세나(문화예술지원) 활동을 통한 기업의 문화 마케팅이 활발하다.

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서울문화재단, 한국대학뮤지컬협의회와 함께 ‘제 1회 KTF와 함께하는 즐겨라 뮤지컬! 페스티벌(즐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즐뮤 페스티벌’은 11월 13일까지 서울열린극장 창동에서 열린다.

‘즐뮤 페스티벌’은 뮤지컬을 전공한 대학생들이 학교별로 뮤지컬 공연을선보이는 행사로, 총 10개 대학이 참가한다.

뮤지컬 ‘그리스’와 ‘토요일 밤의 열기’ 등 인기 뮤지컬 하이라이트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공영되는 개*폐막식과 토론회,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KTF는 본 행사와 함께 온라인 이벤트, <Na와 함께 최고의 뮤지컬을 찾아라!>를 진행한다.

공연을 관람한 고객이 KTF Na브랜드 웹사이트(www.nacross.com)에서 관람작 중 최고의 작품을 선정하면 추첨을 통해 프리미엄진과 MP3 등 경품을 증정한다.

최고의 뮤지컬로 선정된 대학은 장학금 100만원을 받는다.

‘즐뮤 페스티벌’은 젊고 재능 있는 차세대 뮤지컬 인재들의 현장감각을키우고, 뮤지컬 산업계와 대학간의 교류를 통한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자 기획되었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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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홍보실 언론홍보팀 02-2010-0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