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하나로텔레콤(대표이사: 권순엽, www.hanaro.com)이 자체 개발한 지능망 신규 시스템 도입을 통해 업그레이드를 실시함으로써 지능망 서비스의 안정성 및 품질을 크게 향상시킨다.

하나로텔레콤은 현재 전국대표번호서비스(1566), 수신자부담전화(080), 전화정보서비스(060), 평생번호(0506), 자동콜렉트콜(1595) 등 각종 지능망 서비스를 처리 중인 기존의 2개 시스템에 최근 개발한 1개 신규 시스템을 추가로 도입해 용량 증설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한 신규 시스템은 하나로텔레콤 연구소 자체 기술력만으로 개발완료 되었으며, 기존 시스템 대비 호처리 용량이 2배 이상인 동시에 속도 및 과부하 트래픽 제어 등의 기능을 대폭 개선한 차세대 지능망 시스템이다.

특히, 장애 발생 시 파급효과가 큰 기업고객 대상의 중요 서비스인 전국대표번호(1566), 수신자부담전화(080), 전화정보서비스(060)의 경우, 기존 시스템과 연계한 3중 백업체계를 구성, 서비스 중단율 0%에 가까운 완벽한 서비스망을 구축했다.

아울러 하나로텔레콤은 연말까지 지능망 시스템을 추가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차세대 IPMS 장비의 도입을 통해 웹, 유무선망이 연동된 다양하고 새로운 형태의 지능망 서비스를 제공하는 망인프라를 구축해 내년 초 선보일 예정이다.

하나로텔레콤 네트워크기술실장 박찬웅 상무는 “올해 2월, 지능망 트래픽 폭주로 인해 발생한 경쟁사의 전화망 불통사태 당시 하나로텔레콤 지능망 트래픽도 평상시 대비 50% 이상 폭주하였으나 사전 트래픽 예측을 통한 긴급 시설 증설과 함께 과부하 제어시스템 가동을 통한 효율적인 트래픽 제어 및 배분을 함으로써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다”면서, “이번에 자체 개발/구축된 대용량 지능망 시스템을 통해 하나로텔레콤은 지속적으로 보다 완벽하고 신뢰성 있는 지능망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IPMS(Intelligent Peripheral Media Server)

: 지능망 서비스 제공을 위한 각종 부가기능(안내방송 송출, 디지트 수집기능, 음성인식, 음성조합, 통화연결음 제공 등) 외에 VoIP 가입자 대상 각종멀티미디어 자원제공을 위한 미디어서버 기능, 지능망 호 처리 기능을 자체 탑재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자유자재로 개발할 수 있는 독립서비스 노드 기능 등이 포함된 통합형 지능망 핵심 장비

SK브로드밴드 개요
1997년 100년여의 독점체계를 유지해 온 국내 시내전화 시장에 경쟁시대의 개막을 알리며 제 2 시내전화 회사로 출범하여 세계최초 ADSL 상용화, 국내 최초 초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으로 오늘날 대한민국 IT강국으로 부상하는데 공헌을 해왔다. 2008년, 유무선,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를 이끌 SK브로드밴드로 새롭게 태어나 브로드밴드 기반의 컨버전스 트렌드를 창조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broadband.com

연락처

PR팀 신동석 이메일 보내기 02-6266-4413 011-206-1270
fax : 02-6266-4419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