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고려대 일민국제관계연구원은 서울평화상문화재단과 공동으로 한반도문제 전문가이자 『두개의 한국(The Two Koreas)』의 저자로도 유명한 돈 오버도퍼(Don Oberdorfer) 미국 존스홉킨스대 교수를 초청하여 한미동맹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미래지향적 한미관계를 모색하는 ‘서울평화강좌 2005’를 11월 3일 고려대 백주년기념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 강좌는 한승주 교수(고려대 정치외교학과, 전 외무부장관/주미대사)의 사회로 진행되며, 홍규덕 교수(숙명여대)와 이신화 교수(고려대)가 토론자로 나서 한미 간의 주요현안에 대해 오버도퍼 교수와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한미동맹이 핫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에서 관련 지식도 축적하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만큼 본교 학생 여러분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

주제: 한미동맹은 지속될 수 있는가
일시: 2005년 11월 3일(목) 오후 2시~5시
장소: 고려대 백주년기념관 국제원격회의실
주관: 고려대 ! 일민국제관계연구원
주최: 서울평화상문화재단, 후원: 동아일보사
발표자: 돈 오버도퍼(Don Oberdorfer) 미국 존스홉킨스대 교수
사회자: 한승주 고려대 교수 (전 외무부장관/주미대사)
토론자: 홍규덕 숙명여대 교수, 이신화 고려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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