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창원시 상남동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윤관)는 2일 동사무소에서 영·호남교류 자매결연지역인 전남 고흥군 과역면과 화합을 다지고 실질적 상호교류 협력을 위해 과역면에서 생산된 쌀 직거래 행사를 가졌다.
창원시 상남동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윤관)는 2일 동사무소에서 영·호남교류 자매결연지역인 전남 고흥군 과역면과 화합을 다지고 실질적 상호교류 협력을 위해 과역면에서 생산된 쌀 직거래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1999년 영호남 자매결연 후 해마다 상호 교환방문과 함께 이뤄져 왔으며, 올해는 전남 고흥군 과역면의 특산물인 품질 좋은 아당진쌀 200포(1포/20Kg)가 상남동민과 기관·단체원들에게 예약 판매돼 호응을 얻었다.
상남동바르게살기 관계자는 “과역면 특산물 판매로 서로 간에 더욱 돈독한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양 지역은 다양한 인적·물적 교류를 갖기로 했다”고 말했다.
양 지역은 상호교환 방문행사계획에 따라 이달 중순께는 상남동바르게살기위원회아 지역대표들이 고흥군 과역면을 찾아가 다시 한번 우의를 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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