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마이크로소프트 (www.microsoft.com/korea; 사장 유재성)는 마이크로소프트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의 3대 핵심 제품을 동시에 발표하는 올해 최대의 제품 발표 행사인 Ready 2005 캠페인의 성공을 위한 사전 준비 붐업 활동으로 Ready2005.com 웹사이트를 오픈 했다.

Ready2005.com 사이트는 오는 2005년 11월 22일 동시에 발표될 SQL서버 2005, 비주얼 스튜디오 2005 및 비즈토크 2006의 전세계 프로모션 캠페인인 Ready 2005를 위한 공식 홈페이지로 특히 개발자와 데이터베이스관리자 등 IT종사자들의 애환을 담은 랩과 애니메이션 등의 감성마케팅으로 IT담당자들의 좋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공식 홈페이지인 Ready2005.com에서는 “Mr. 뎁과 Mrs. 디비”라는 애니메이션에서 남편 개발자와 부인 DB 관리자가 과중한 업무로 부부클리닉을 찾아 상담을 받고, Ready신제품을 통해 갈등이 해소된다는 스토리를 재미있게 표현하였다. 또한 유림송을 부른 랩퍼 키비가 개발자들의 애환과 새로운 희망이 담긴 ‘개발자 랩송’을 만들고 가사를 재미있게 표현한 플래쉬 애니메이션이 제작되어 네티즌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각 제품의 최고 수준의 강사진과 사회자가 대담 식으로 신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오디오로 설명해 줌으로써, 각 신제품에 대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오디오 전문가 칼럼”과, SQL 서버2005의 향상된 새로운 기능에 대해 고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근한 두더지 잡기 게임을 통해 신제품과 관련된 설명 단어를 맞추면 MTB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을 추첨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및 플랫폼 전도사업부 박남희이사는 “비주얼 스튜디오 2005의 최대 강점은 코딩 작업을 대폭 간소화한다는 점으로 코딩을 줄여나감으로써 다른 작업에 개발자의 역량을 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업무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수 있습니다.”라고 밝히고, “이번 온라인 이벤트 등을 통해, 차기 버전의 비주얼 스튜디오 2005를 사용하면, 개발 프로세스의 예측성과 가시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점을 친근하고 쉬운 방법으로 개발자 고객들에게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라고 강조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성재 이사는 “개발자 생산성의 주요 장애 요소 중 하나는 데이터베이스 개발 및 디버깅을 위한 통합 도구가 없다는 점이었는데, SQL 서버2005에서는 데이터베이스 응용 프로그램 개발 및 배포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향상된 기능을 제공하여 생산성을 높였습니다.”라고 밝히고, “이와 같이, 다양한 Ready 신제품 발표 이벤트 등을 통하여, SQL 서버, 비주얼 스튜디오, 비즈토크 서버 등을 고객들이 쉽고 친밀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마케팅의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11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서울 잠실 소재 롯데호텔에서 개최되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Ready신제품 발표회는 인텔, HP, 델과 같은 글로벌 기업들과, 18개의 국내 솔루션 업체 그리고, 국내 최대의 SQL 서버 및 비쥬얼 스튜디오 커뮤니티 등이 참여하고, 국내 유명 강사진과 전문가들이 신제품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는 등 대규모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READY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http://www.ready2005.com을 참조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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