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짚라인코리아, 청소년 체험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2022-05-10 09:00
  • 왼쪽부터 박정철 짚라인코리아 이사, 이상익 한국청소년연맹 사무총장이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정철 짚라인코리아 이사, 이상익 한국청소년연맹 사무총장이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5월 10일 -- 한국청소년연맹(총재 임호영)이 짚라인코리아와 한국청소년연맹에서 박정철 짚라인코리아 이사와 이상익 한국청소년연맹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의 꿈과 진취적인 기상함양을 위한 체험활동 사업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짚라인코리아는 한국청소년연맹의 소속 청소년과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짚라인 시설 이용을 위한 편의 제공과 활동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이상익 한국청소년연맹 사무총장은 “앞으로 한국청소년연맹과 짚라인코리아가 협업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모험 활동 및 에코 체험 등의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면서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자신감과 호연지기를 기를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와이어를 이용한 하강 레저 시설인 짚라인을 운영하는 짚라인코리아는 문경, 용인 등에서 짚라인 체험 시설을 직접 운영하는 국내 대표 기업이다. 또한 미국 챌린지코스기술협회(ACCT)의 전문 공급사(Professional Vendor Member) 자격을 갖춰 안전한 시설 운영뿐만 아니라 짚라인 시설의 설계, 시공, 안전 점검을 진행하는 등 국내 짚라인과 하강 레포츠 전반에 걸쳐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전문 기업이다.

한국청소년연맹은 청소년의 자기 계발과 조화로운 성장을 지원하고, 건강한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청소년 단체로 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로 구성돼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개요

한국청소년연맹(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81.4.13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지원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 단체다. 현재는 전국 19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시립중랑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한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아 청소년 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y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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