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 ‘나처럼… 나만큼…’은 음악감독 나원주가 작사, 작곡 하고 한국 최고의 R&B가수 ‘김조한’이 불러 화제를 모은 곡으로, 김조한 특유의 애절한 음색이 돋보인다. ‘나처럼.. 나만큼..’은 나원주 음악감독이 동건을 그리워하며 재즈바 앞에서 비를 맞고 있는 해주의 애틋한 장면을 보고 영감을 얻은 곡으로 동건과 해주의 안타까운 사랑을 고스란히 전달하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눈뜨고 나니 갑자기 사라진 남자친구 동건을 그리워하며 안타까워하는 해주(신민아)의 감정이 그대로 담겨져 있어 이전에 공개되었던 나원주 음악감독이 부른 ‘그대 때문이죠’ 의 유쾌 발랄한 뮤직 비디오 와는 사뭇 다른 애절한 감성을 전달한다. 실제, 영화 속에서 극중 하와이로 떠난 동건이 해주에게서 온 편지를 읽으면서 눈물 짓는 라스트 장면이 삽입이 되어 류승범의 눈물과 함께 여성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메인 타이틀곡을 부른 김조한은 풍부한 감수성과 곡 해석력으로 그 동안 드라마 <러브 스토리>의 ‘who are you’, <천년 지애> 에서 김진표와 함께 부른 ‘내가 너무’,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그때로 돌아 가는 게’ 등 많은 드라마와 영화 주제곡을 불러 히트 시켰다. 김조한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야수와 미녀>의 영상이 만난 ‘나처럼…나만큼…’ 뮤직비디오도 이미 공개된 나원주의 ‘그대 때문이죠’, 인순이의 ‘My romance’에 이어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하며 인기를 예고하고 있다
영화 개봉 후 음악감독 나원주를 비롯하여 김조한, 이소은 등 최고의 뮤지션들이 함께한 <야수와 미녀> 의 o.s.t에 관련된 문의가 홈페이지에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야수와 미녀>의 공식 OST는 11월 3일 발매된다.
사랑에 눈먼 소심한 야수 ‘류승범’ 특유의 코믹 연기와 눈에 뵈는 게 없는 발랄미녀 ‘신민아’의 사랑스러움, 미워할 수 없는 방해꾼 김강우의 귀여운 매력을 볼 수 있는 영화 <야수와 미녀>는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의 조감독 출신인 ‘이계벽’감독의
데뷔작이다. 영화 <야수와 미녀>의 코믹 야수의 유쾌한 몸부림은 이번 주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showbox.co.kr
연락처
시오 필름 마케팅팀 TEL:02-2107-59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