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도민에게 감동을 주고 신뢰받는 소방이미지 실현을 위한 사랑의 119 헌혈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충청북도 소방본부(본부장 장석화)는 혈액부족으로 위급한 도민들에게 생명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무한사랑, 무한봉사의 119 정신으로 도민과 함께하는 소방서비스 실천을 위해 11월 3일 오전 9시에 소방본부장실에서 사랑의 119 혈액은행에서 모아온 헌혈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현재 서울 삼성의료원에서 악성 백혈병으로 입원 치료중인 김두진(남,5세. 제천시 청전동 성우 한솔APT 602호) 어린이를 대신하여 외삼촌 손태진(도청 자치행정과 근무)씨에게 헌혈증서 100매가 전달되었다. 손태진씨는 전달식 후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이 이러한 헌혈 운동에도 동참하여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데 대하여 도민의 한 사람으로써 깊은 감사와 고마움을 전달한다.”고 전했다.

한편“사랑의 119혈액은행”은 소방본부와 도내 소방서에서 2005년도 특수시책으로 선정 소방공무원과 의무소방원이 참여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26일에도 항암 치료중인 조동춘(남,76세. 옥천군 옥천읍 백천리 431-2)씨에게 헌혈증서 70매를 전달한 바 있다.

장석화 소방본부장은 “앞으로도 『사랑의 119 혈액은행』 시책을 도내 소방공무원과 의무소방원 모두가 참여하여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환자들에게 나누어줌으로써 119 사랑의 정신을 도민과 함께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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