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뉴스와이어)--상지대 산학협력단(단장 노병철)은 11월 4일(14:00) 상지대 본관4층 회의실에서 (주)타오(대표이사 이철)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은 산학협동의 연계적인 발전과 산업사회의 요구에 부응하는 창의력 있는 산업인력을 양성하고, 산업발전에 필요한 새로운 지식·기술을 개발·보급·확산하기 위해 준비됐다. 구체적인 사업으로는 공동연구, 연구개발을 위한 DB 구축, 산학협력 모델 구축, 위탁교육 및 협동강의, 도서 및 자료 공동이용, 과학기술 정보 교환 등이다.

타오는 1980년대 말 창업자인 상지대학교 환경공학과 이명규 교수가 일본 京都 대학에서 「광합성미생물을 활용한 가축분뇨 발효 메카니즘 연구」를 시작하여, 20년간『광합성미생물 종균 배양기술』에 관련된 바이오 기술분야와, 축산분뇨를 고온호기성발효 처리하여 청정하고 위생적인 액비로 재생산하는『TAO 시스템기술』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개발한 기술들을 본격적으로 보급하고자 설립된 바이오·환경 벤처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sangj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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