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부산 APEC 총회를 앞두고 테러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이 실시된다.

울산 동부소방서(서장 김종길)는 4일 오전 11시부터 동구 전하동 1번지에 위치한 현대중공업(주) 터빈공장 사무동에서 테러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부산 APEC총회와 관련해 주변 주요산업단지에 대한 테러 발생에 대비해 재난관리 책임기관간 실제훈련을 통한 비상시 체계적인 현장 대처능력 및 통합 지휘체계를 구축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활동을 전개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동부소방서는 앞으로 민ㆍ관 합동훈련 등 긴급구조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산업시설 등에 대한 적의 테러에 대비하고 유관기관간 협조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여 테러를 사전에 예방하고 유사시 신속히 대처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동구청 등 14개 기관, 184명의 인력과 30대의 장비가 동원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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