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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코스닥 047080
2004-09-15 09:56
서울--(뉴스와이어)--㈜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올 10월 KBS에서 방영 예정인 애니메이션 ‘파워마스터 맥스맨’의 캐릭터 완구시리즈 5종을 이 달 15일 출시, ‘원 소스 멀티 유즈’의 엔터테인먼트 컨텐츠 사업에 본격 돌입한다.

‘파워마스터 맥스맨’ 캐릭터 완구는 총 20여종이 출시될 예정으로, ‘메가체인저 파이어’, ‘메가체인저 아쿠아’, ‘메가체인저 스톰’과 ‘맥스맥 피규어 3종 세트’, ‘메가체인저 로봇 3종 세트’의 5종을 우선 선보인다. 권장 소비자가격은 메가체인저 시리즈가 각각 40,000원, 피규어 세트 20,000원, 로봇 세트 18,000원이며 모두 ‘4세 이상 이용가’이다.

총 26편으로 제작된 ‘파워마스터 맥스맨’은 2003년 10월 한빛소프트가 투자, 대원씨앤에이홀딩스(대표 안현동)가 제작한 SF 애니메이션 대작으로 오는 10월 KBS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데빌로스족의 우두머리 ‘드가’의 반란으로 나라를 빼앗긴 레오니아 행성의 ‘수피아’ 공주가 황실의 비밀 프로젝트를 지키기 위해 지구로 오게 된다. 수피아 공주는 숨겨진 전설의 로봇 ‘메가 체인저’와 지구 수호의 유일한 전사 ‘맥스맨’을 찾아 ‘드가’를 물리치고 지구와 우주의 평화를 지킨다는 줄거리를 갖고 있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대표는 “맥스맨 캐릭터 상품 런칭과 함께 ‘원 소스 멀티 유즈’의 다각적인 퍼블리싱 사업을 펼치게 된다”며 “향후 온라인 게임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엔터테인먼트 컨텐츠 퍼블리싱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파워마스터 맥스맨’의 투자수익 및 게임, 완구사업으로 2005년 상반기까지 매출액 80억원을 예상하고 있으며 ‘월드 와이드 판권’을 통한 해외 수익도 기대하고 있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bitsof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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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마케팅팀 강윤희 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