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렉서스(Lexus) 526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292대, 비엠더블유(BMW) 287대, 아우디(Audi) 222대, 혼다(Honda) 211대, 포드(Ford/Lincoln) 210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Dodge) 196대, 폭스바겐(Volkswagen) 195대, 미니(MINI) 103대, 푸조(Peugeot) 103대, 인피니티(INFINITI) 72대, 볼보(Volvo) 61대, 랜드로버(Land Rover) 19대, 사브(Saab) 19대, 재규어(Jaguar) 15대, 캐딜락(Cadillac) 11대, 포르쉐(Porsche) 8대, 마세라티(Maserati) 4대, 마이바흐(Maybach) 1대, 페라리(Ferrari) 1대이다.
10월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이하 673대, 2001cc~3000cc 이하 998대, 3001cc~4000cc 이하 572대, 4001cc 이상 313대로 나타났다.
10월 지역별 등록대수는 서울 996대로 39.0%, 경기 811대로 31.7%, 경남 238대로 9.3%를 점유하면서 상위 3개 지역이 전체 수입차 등록의 80%를 차지했다.
10월 중 가장 많이 등록된 모델은 렉서스 ES330(168대), 포드 Five Hundred(153대), 혼다 CR-V(100대)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10월 수입차 등록은 일부 브랜드의 신차효과에도 불구하고 재고부족 등으로 전달보다 감소했다 ”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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