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로그디바이스, GSPS 데이터 컨버터 애플리케이션 위한 낮은 지터 특성의 합성기 출시

2022-06-22 09:46
  • 아나로그디바이스가 선보인 ADF4377

    아나로그디바이스가 선보인 ADF4377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6월 22일 -- 아나로그디바이스가 고성능 초광대역 데이터 컨버터 및 동기화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800MHz~12.8GHz 합성기(synthesizer)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새로운 ADF4377 합성기는 신호 샘플링 프로세스에 매우 깨끗한 클럭 소스를 제공해 탁월한 신호 대 잡음 성능을 구현할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차세대 광대역 수신기와 송신기는 더 높은 수준의 동적 범위를 활용해 수신기 감도와 송신기 스펙트럼 순도를 높일 수 있다. 이 같은 성능을 달성할 수 있는 이유는 ADF4377 합성기가 -239dBc/Hz로 낮게 정규화된 대역 내 위상 잡음 플로어, -147dBc/Hz로 정규화된 1/f 잡음, -160dBc/Hz의 광대역 전압 제어 발진기(VCO) 잡음 플로어 특성을 결합한 결과로서 18fs rms 미만의 낮은 지터 레벨을 전달하기 때문이다.

ADF4377 합성기는 여러 개의 데이터 컨버터 또는 혼성 신호 프런트 엔드(MxFE) 디지타이저 등을 필요로 하는 레이더, 계측, 그리고 광대역 수신기 등의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ADF4377은 여러 개의 데이터 컨버터 제품들이 서로 정밀하게 정렬된 신호를 샘플링할 수 있게 함으로써 정렬 및 교정 루틴을 크게 간소화한다. 이는 차세대 초광대역 다중 채널 시스템 작동의 기본적 요건으로서, 다음과 같은 특성들을 통해 달성된다.

◇ADF4377 합성기 특성

·출력 동기화를 위한 자동 레퍼런스
·프로세스(부품 간 3ps), 전압, 온도(0.03ps/C)별 출력 지연에 대해 매우 잘 일치하는 레퍼런스
·출력 지연 조정 기능에 대한 피코초 이하(sub-ps)의 지터 없는 레퍼런스(+/- 0.1ps)

이런 특성들은 예측 가능하고 정확한 멀티칩 클럭 및 SYSREF 정렬을 가능하게 한다. 레퍼런스 및 SYSREF 신호의 쌍을 분배하는 IC와 ADF4377 합성기를 페어링해 JESD204B 및 JESD204C 서브클래스 1 솔루션을 구성할 수 있다. ADF4377은 필요한 모든 전원 공급 바이패스 커패시터를 통합하고 있어 소형 보드에서 보드 사용 공간을 절약한다.

◇ADF4377의 주요 특성
·출력 주파수 범위: 800MHz~12.8GHz
·지터: 18fsrms (통합 대역폭: 100Hz~100MHz)
·광대역 잡음 플로어: -160dBc/Hz @12GHz

◇PLL 규격
·-239dBc/Hz: 정규화된 대역 내 위상 잡음 플로어
·-147dBc/Hz: 정규화된 대역 내 1/f 노이즈
·최대 500MHz의 위상 검출기 주파수

◇출력 지연 규격에 대한 레퍼런스
·부품 간 표준 편차: 3ps
·온도 드리프트: 0.03ps/℃
·멀티칩 출력 위상 정렬

◇제품 가격 및 구매 정보
·제품명: ADF4377 (샘플 공급 중)
·1000개 주문 기준시 단가: 109.00달러
·패키징: 7 mm x 7 mm, 48핀 LGA

아나로그디바이스 개요

아나로그디바이스(Analog Devices, 나스닥: ADI)는 첨단 디지털 경제의 중심에서 활동하면서, 아날로그 및 혼합 신호, 전력 관리, 무선 주파수(RF), 그리고 디지털 및 센서 기술을 이용해 실제 세계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실행 가능한 통찰로 변환한다. ADI는 산업, 통신, 자동차, 컨수머 시장에서 7만5000개 이상의 제품으로 전 세계 12만5000명의 고객들을 지원한다. 본사는 매사추세츠 윌밍턴에 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모든 상표와 등록 상표는 해당 소유자의 자산이다.

데이터 시트 다운로드 샘플 및 평가 보드 주문 상세 홈페이지: http://www.analog.com/ADF4377
온라인 기술 지원 커뮤니티 EngineerZone™: http://ez.analog.com/

웹사이트: http://www.analog.com

언론 연락처

아나로그디바이스 홍보대행
페리엔
한덕선 이사
02-565-6625
이메일 보내기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이 작성한 것입니다. 미디어는 이 자료를 보도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