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PA는 재인증 심사를 위해 TAPA 보안인증 심사와 동일하게 TAPA의 보안전문가를 기업에 파견해 화물의 수송, 보관 및 관리에 관한 화물보안요구사항 심사를 실시한다. 심사기준은 건물 및 출입지점 보안, 출입통제, 창고 등 시설의 보안체계, CCTV 및 경보와 같은 보안시스템, 보안 업무 절차, 보안 필수사항 실시, 사전 보안정보 통지, 그리고 보안 강화를 위한 교육 등 총 8개 항목의 100여 개 세부사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모두 충족시킬 경우에만 재인증을 수여한다.
DHL코리아의 배광우 대표이사는 “DHL코리아의 이번 TAPA 재인증 획득은 최상의 화물운송 서비스를 유지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이다. 앞으로도 더욱 철저한 보안 시스템을 통한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 라고 말했다.
DHL코리아는 2003년 국내 최초로 김포 서비스센터가 TAPA 보안인증(Class A)을 획득하였으며, 지난 2005년 8월에는 강북 서비스센터가 TAPA 보안인증(Class A)을 획득하였다. TAPA 보안인증은 화물운송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유일한 보안인증 시스템으로 보안 인증은 A,B,C 세 등급으로 나누어지며, DHL코리아 김포 및 강북 서비스센터는 최고 등급인 A 인증을 획득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dhl.co.kr
연락처
DHL코리아 백승문 과장/ 주채은 (02-710-8303)
뉴스커뮤니케이션스 이지홍 / 김주희 / 최은정 (02-319-2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