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나와 내 주변부터, 지금부터 안전을 실천합시다.

대전광역시소방본부는 11월 4일, 안전관리헌장 선포 1주년 기념일과 제116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화재에 주위 해줄 것을 당부했다.

겨울철을 맞아 화재로부터 안전을 위해 “우리 모두가 생활주변 곳곳에 화재위험요인이 없는지 다시 한번 점검하고, 『나부터, 내 주변부터, 지금부터』안전을 생활화 해야 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해 909건의 화재가 발생했고, 그 중 주택·아파트 등 가정에서 218건 화재가 발생해 전체화재의 24%로 나타났다. 사망자 14명은 전체화재(21명)의 66.7%를 차지해 화재건수에 비해 많은 인명피해를 낳았지만, 일반 소방대상물과 달리 소방관서의 손길을 미칠 수 없어 각 세대 스스로 화재안전대책을 강구해야만 화재를 예방할 수 있다.

가정화재의 주요원인을 살펴보면, 전기화재가 전체의 39.3%로 가장 많고, 담뱃불, 어린이불장난, 유류취급 부주의 등 평소 무의식중에 행하고 있던 일이 원인이다.

따라서, 오늘(11. 4)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직장과 가정에서 ▲ 전기·가스·유류시설 등을 취급하는 장소, 기구는 안전 사용법은 올바른지 마지막 불 처리는 올바른지 등을 점검하고 생활속에서 불조심을 실천해야겠다.

한편, 모든 소방관서에서는 겨울의 문턱인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정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교육 및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4일 선포된 안전관리헌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헌장정신을 생활속에서 실천해 지속적인 국가성장 동력의 터전을 마련하고 국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도시를 실현하는 재난안전관리 국가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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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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