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대전광역시 보육인대회 개최
이번대회는 2005. 11월5일(토) 배재대학교 “21세기관 콘서트홀”에서 보육시설종사자 및 관련기관 종사자등 600명 참석하며 이번대회는 가을을 맞아 보육인들의 화합과 단결의 장을 마련하고 보육사업 발전의 의지를 다지는 21세기 대전지역 보육혁신을 위한 대회이다.
행사 목적은 새로운 보육 페러다임을 토대로 보육 발전 방향성을 제시하고 영유아 보육수법도시대전선포에 따른 보육 의식고취와 위상을 정립하고 2005년 보육사업의 결실을 거두고, 2006년 보육사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보육사업발전을 위한 보육인들의 노고를 치하와 자긍심을 고취 시키고 보육인의 화합과 단결의 장을 마련 보육사업 발전의 결의를 다지는데 있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에는 율동과 농악을 혜천대학 아동컴퓨터보육과 및 유아교육과 학생들이 공연 하며, 이어서 김형태 한남대 부총장의 “ 21세기를 위한 자녀교육과 부모역할의 혁신”이란 주제를 가지고 특강을 실시하며, 본 행사에는 평소 모범 보육인으로 한국보육시설연합회장 표창을 중구 오류어린이집 김자윤 보육교사가 수상한다.
대전지역혁신협의회장 표창은 유성 천사어린이집 조유나 보육교사, 대전보육시설연합회 회장 표창은 동구 성불 어린이집 이미영외 3명이 수상한다.
식후행사로는 보육종사자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레크레이션으로 줄다리기 다양한 게임을 통해 보육인들이 마음껏 즐기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이러한 보육인대회를 통해 보육전문인으로서 자긍심 고취와 보육혁신을 통한 비젼을 제시하고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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