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 유일의 대테러 전문기업 씨엔에스디펜스(대표:조현욱, 코스닥:045260)는 오는 11월4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 대서양관에서 개최되는 `2005 KRX 상장기업 엑스포'에 참가하여 전시회 및 對테러 장비 시연회를 갖는다.

씨엔에스디펜스(www.csdefense.com)는 對테러첨단장비, 특수경호경비, 사이버테러대응 보안솔루션, 대테러 관련 교육 및 컨설팅 사업을 펼치고 있는 국내 유일의 對테러 전문기업이다.

국내 對 테러 장비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이 회사는 세계 최고 수준의 대테러 전문장비를 경찰청, 각종 특수부대, 자이툰 부대 등 국내 대테러 관련 전문기관과 공항, 지하철 등 다중이용시설에 공급해 왔으며 일본 중국 베트남 등 아시아는 물론 미주 지역에도 대 테러 장비를 수출하고 있다.

또한 VIP나 국가 주요 시설과 중요 행사 등의 특수 의전 및 경호, 경비 업무 사업과 대테러 관련 컨설팅, 사이버 테러 방지를 위한 보안솔루션(IPS) 분야에도 활발히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통합 對테러전문 기업이다.

이 회사가 취급 및 보유하고 있는 첨단 장비는 개인화기류, 비살상 화기류, 관측 촬영장비, 기타 첨단 특수장비 등 백여종에 이르며 특히, 권총형전자충격기(제품명:TASER)는 인체에 전혀 무해한 순간제압용 비살상 무기로서 경찰 총기 대체 장비로 주목 받고 있으며 이미 경찰 규격 장비로 선정되어 경찰청에 사용중에 있다. 특히, 이동형X-RAY검색밴(제품명:ZBV)은 차량 운전 중에도 대상물에 대한 신속한 검색과 탐지가 가능한 전천후 기동형 검색 차량으로서 현재 국가적 중요행사 등에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이 회사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대테러 장비와 교육 및 보안컨설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10월 개최된 ‘서울에어쇼 2005’에서 테러 방지 특수검색 및 경호 경비를 완벽하게 수행한 바 있으며 올 11월에 부산에서 개최되는 APEC에서도 순수민간기업으로서 국가적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C&S 디펜스는 전체 직원의 30%에 이르는 전문 연구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보안기술연구소, 특수장비 연구개발 센터 등을 통해 첨단 장비를 자체 개발하고 있다. 특히, 사이버테러대응 보안솔루션(IPS)은 국내 최초로 관련 기술 특허를 취득하였으며 지난 2004년 일본 및 중국으로 수출하는 등, 해외에서 그 기술력을 검증 받고 있다.

한편, 앞으로도 C&S 디펜스는 정치적 테러뿐만 아니라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사회증오 테러, 재난/재해 등을 대비한 특화된 전문 장비 개발, 판매 및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매년 18%씩 성장하고 있는 세계 시장을 겨냥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 시장을 적극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최고의 첨단 장비, 전문인력, 테러 대응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 테러 전문 훈련 센터 건립을 통해 이 분야 최고의 전문 인력 양성 기관으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csdefe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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