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주택금융공사(사장 鄭弘植)는 10월중 모기지론(보금자리론) 판매액이 1,966억원(2,827건)으로 집계되었으며 ’04년 3월 출시 이후 ‘05년 10월말까지의 총 판매실적은 7조2,663억원(99,537건)이라고 밝혔음.

올해의 판매실적(’05.1~’05.10)은 3조9,342억원(51,696건), 월평균 판매액은 3,934억원(5,170건)임.

10월 판매실적이 부진한 것은「8·31 부동산대책」의 영향으로 주택거래량이 감소한데 기인한 것으로 보임.

그러나, 최근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제자리 상태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도 모기지론(보금자리론) 잔액은 전월대비 약 3% 증가하였음.

금융회사별 판매실적을 보면 10월중 금융회사별 판매액은 하나은행이 578억원(29.4%), 외환은행 296억원(15.1%), 우리은행 202억원(10.3%), 국민은행 200억원(10.2%), 삼성생명 156억원(7.9%), 제일은행 106억원(5.4%) 등의 순임.

출시 이후 총 판매액의 비중은 하나은행 34.7%(25,226억원), 외환은행 17.2%(12,513억원), 제일은행 8.7%(6,334억원), 국민은행 8.1%(5,887억원), 우리은행 7.6%(5,504억원), 삼성생명 6.9%(4,995억원) 등의 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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