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그룹, 부산 IT센터 오픈 ‘핀테크’로 지역과 상생 협력 물꼬 튼다

부산시 동구에 500평 규모 센터 설립… 100여 명 R&D인력 상시 근무 예정
매년 30여 명 규모 지역인재 채용… 지역인재 정주 환경 개선 기대

출처: 웹케시 (코스닥 053580)
2022-06-24 10:00
  • 웹케시그룹이 부산시 동구에 ‘웹케시그룹 부산 IT센터’를 오픈한다. 왼쪽에서 8번째 기념 촬영 중인 석창규 웹케시그룹 회장

    웹케시그룹이 부산시 동구에 ‘웹케시그룹 부산 IT센터’를 오픈한다. 왼쪽에서 8번째 기념 촬영 중인 석창규 웹케시그룹 회장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6월 24일 -- B2B 핀테크 전문기업 웹케시그룹(회장 석창규)은 6월 23일 부산시 동구에 오픈하는 ‘웹케시그룹 부산 IT센터’를 기념해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식에는 석창규 웹케시그룹 회장과 강원주 웹케시 대표를 비롯해 BNK 김지완 회장, 부산시 이성권 특보 등이 참석했다.

웹케시그룹은 2019년부터 부산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IT센터 설립을 추진해왔다. 설립이 완료된 부산 IT센터는 약 500평 규모로 △IT R&D 연구소 △위멤버스클럽 부산 지사 △회의실 △교육실 △사내카페 ‘We Café’ 등의 시설을 갖췄다.

웹케시그룹은 올해 100여 명의 연구 인력을 부산 IT센터에 파견하고, 2년간 약 11억원을 투자해나갈 예정이다.

특히 올 상반기부터 진행된 ‘채용 연계형 청년 IT전문가 아카데미’를 통해 매년 100여 명의 지역인재를 교육하고, 이 중 일부를 직접 채용한다.

웹케시그룹은 부산 IT센터를 통해 부산·경남 연고의 우수한 IT인력을 선점하고, IT센터 이중화 운영을 통해 업무효율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한 센터 개소 이후 부산 지역에 핀테크 생태계를 조성하고, 부산 지역의 사회적 기업에 자금관리 서비스와 업무 혁신을 위한 컨설팅을 무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웹케시그룹은 이번 IT센터 오픈이 부산·경남 지역의 경제 활성화, 고용 창출 효과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 실장은 “코로나19로 투자양해각서 체결 이후 대내외 투자 여건이 많이 약화한 상황 속에서도 부산시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투자를 결정해주신 점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완만하게 성장하던 비대면 금융 거래 시장이 이제는 금융의 핵심이 됐으며, 그 중심에는 핀테크 기술이 있다. 오랜 시간 축적돼 온 웹케시의 기술과 노하우가 오늘 개소하는 IT센터에 잘 녹아들어서 부산이 아시아 대표 핀테크 금융혁신 1번지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석창규 웹케시그룹 회장은 “웹케시그룹은 약 20년 전 부산에서 스타트업으로 출발했던 회사로, 오늘의 웹케시그룹 부산 IT센터 오픈 의미가 남다르다”며 “웹케시그룹 부산 IT센터가 지역 청년 인재들의 창의력과 열정 발현의 터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웹케시 개요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IMF 이전 부산, 경남 지역을 연고로 전자 금융을 선도하던 동남은행 출신들이 설립한 핀테크 전문 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후 20년간 국내 최고 기술 및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SW) 분야의 혁신을 이뤄오고 있다. 웹케시는 설립 후 지금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2000년 편의점 ATM 및 가상계좌 서비스, 2001년 국내 최초 기업 전용 인터넷 뱅킹, 2004년 자금관리서비스(CMS) 등은 현재 보편화한 기업 금융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그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B2B 핀테크 연구 센터를 설립해 사례 조사, 비즈니스 상품 개발 및 확산, 금융 기관 대상 핀테크 전략 수립 컨설팅 등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B2B 핀테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웹케시의 대표적인 서비스인 CMS는 초대기업부터 공공기관, 대기업, 중소기업까지 특화해 있으며 기존에 마땅한 SW가 없던 소기업용 경리 전문 SW ‘경리나라’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 캄보디아, 일본에 3개의 현지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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